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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인터배터리2026서 '피지컬 AI용 파우치형 전고체 배터리' 첫 공개
뉴스보이
2026.03.0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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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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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는 내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전고체 배터리를 개발 중입니다.
로봇, 항공시스템 등 다양한 피지컬 AI 시장에 대응하는 전략입니다.
이 기사는 3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SDI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에서 피지컬 인공지능(AI)용 파우치형 전고체 배터리 샘플을 최초로 공개합니다. 삼성SDI는 내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전고체 배터리를 개발 중입니다.
그동안 전기차용 각형 전고체 배터리를 개발해온 삼성SDI는 휴머노이드 로봇 등 피지컬 AI에 필요한 파우치형을 추가 개발하여 폼팩터 다변화를 추진합니다. 이는 로봇, 항공시스템, 차세대 웨어러블 등 다양한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이번 전시회는 '인사이드(Inside) AI'를 콘셉트로, 실제 IT 기업의 데이터센터를 옮겨 놓은 듯한 메인 공간을 선보입니다. 이곳에서는 삼성SDI의 UPS용 배터리 U8A1이 탑재된 무정전전원장치(UPS) 모형과 데이터 소실을 막아주는 BBU용 고출력 배터리가 처음으로 전시됩니다.
또한, ESS 통합 솔루션인 삼성배터리박스(SBB) 풀 라인업과 AI 기반 화재 예방 소프트웨어인 삼성배터리인텔리전스(SBI)가 공개됩니다. 인터배터리 어워즈 수상작인 700Wh L 고에너지 각형 배터리 및 탭리스 기술이 적용된 원통형 배터리 등 혁신 기술도 함께 선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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