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정관 산업장관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 분리 발주 계획 없다" 확인
뉴스보이
2026.03.09.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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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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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는 최대 60조 원 규모의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를 분할 발주할 계획이 현재 없습니다.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과 독일 TKMS가 경쟁 중이며, 올해 6월 중 수주 업체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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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와 관련하여 캐나다 정부로부터 잠수함 분할 발주 계획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김 장관은 9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서일준 국민의힘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김 장관은 캐나다 방문 당시 관련 질문을 했으며, 현재 분할 발주 계획이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최대 60조 원 규모로 추정되는 CPSP는 2030년 중반 퇴역 예정인 빅토리아급 잠수함 4척을 대체할 디젤 잠수함 최대 12척을 건조하는 대형 프로젝트입니다.
현재 한국의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과 독일 TKMS가 최종 수주 경쟁 중이며, 이르면 올해 6월 중 수주 업체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캐나다 정부는 자국 제조업 기반 강화를 위해 한국에는 현대차 현지 공장 설립을, 독일에는 폭스바겐 추가 시설 투자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장관은 캐나다 정부로부터 한국의 산업 협력 방안에 대해 비교적 좋은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방산, 산업 등 패키지 평가를 캐나다 정부가 진행 중인 시기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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