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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인당 국민소득 3만6855달러, 고환율에 0.3% 증가 그쳐
뉴스보이
2026.03.10.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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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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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 탓에 달러 기준 0.3% 증가에 그쳤습니다.
원화 기준으로는 4.6% 증가했고, 실질 GDP는 1.0% 성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우리나라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3년 연속 3만6000달러대에 머물렀습니다. 한국은행이 10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명목 GNI는 3만6855달러로 2024년보다 0.3% 늘었습니다.
원화 기준으로는 5241만6000원으로 1년 전보다 4.6%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명목 국내총생산(GDP)은 원 달러 환율 상승으로 달러 기준으로는 0.1%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연간 실질 GDP 성장률 잠정치는 1.0%로 집계되었습니다. 특히 4분기 성장률은 0.2%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정부소비와 건설투자, 수출 부문이 속보치보다 높아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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