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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생산적 금융 손실 과감히 면책" 주문…유망 산업 지원 실적으로 평가
뉴스보이
2026.03.10.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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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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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 금융은 부동산 중심 자금 흐름을 첨단·혁신·벤처 및 지역 투자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금융사들은 전담 조직 신설, KPI 반영, 전문 펀드 조성 등으로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당국이 금융권에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통해 실물경제 지원에 적극 나설 것을 주문했습니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9일 금융업권 생산적 금융협의체 회의에서 생산적 금융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실에 대한 과감한 면책과 인사 불이익 제거를 당부했습니다.
권대영 부위원장은 부동산 중심의 자금 흐름을 첨단·혁신·벤처 및 지역 투자로 전환하여 우리 경제의 구조적이고 질적인 변화를 내실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조직·인력 개편 및 핵심성과지표(KPI) 개선 시 현장 의사결정 기여 여부를 점검하고, 산업 경쟁력 분석 전문 인력의 판단이 의사결정에 반영되는 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금융사들은 생산적 금융 추진 계획을 공유했습니다. 신한금융은 전담 조직 신설 및 KPI 반영을 통해 2월 말 기준 3조1600억원을 투입하여 연간 목표의 18.6%를 조기 달성했습니다. 하나금융은 핵심 첨단 산업 기업 여신에 평가 가중치를 부여하고, 신재생에너지 및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투자를 위해 5000억원 규모의 에너지·인프라 펀드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BNK금융지주도 생산적금융지원 조직을 신설하고 산업별 자문단을 구성했습니다. 메리츠화재는 첨단전략산업 및 혁신 기업에 대한 모험자본 공급 확대를 위해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심사 전문 인력을 확충할 예정입니다. 권대영 부위원장은 금융사 스스로 생산적 금융 DNA를 내재화하여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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