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5위

#우원식

#개헌

#지방선거

#계엄

#5·18 정신

우원식, 지선 동시 개헌 제안…계엄·5.18 우선

logo

뉴스보이

2026.03.10. 11:46

우원식, 지선 동시 개헌 제안…계엄·5.18 우선
우원식 국회의장, 지방선거 동시 개헌 국민투표 제안
1
우원식 국회의장이 6월 3일 지방선거와 동시에 개헌 국민투표를 실시할 것을 제안함
2
주요 개헌 내용은 국회의 계엄 통제권 강화,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지역균형발전 정신 명시임
3
우 의장은 전면 개헌 시도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합의 가능한 최소 수준의 '단계적 개헌'을 강조함
4
지방선거 동시 투표를 위해 3월 17일까지 개헌특위 구성 및 4월 7일까지 개헌안 발의를 촉구함
5
국민투표법 개정으로 절차적 걸림돌이 해소되었으며, 여야 합의를 통해 개헌안 통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함
39년 묶인 헌법, 왜 지금 개헌을 추진하는가?
down
39년째 제자리인 헌법, 단계적 개헌이 필요한 이유는?
down
12·3 불법 비상계엄 사태란? 계엄 통제권 강화의 배경
down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과 지역균형발전 명시 요구의 맥락
leftTalking
39년째 제자리인 헌법, 단계적 개헌이 필요한 이유는?
rightTalking
현행 헌법은 1987년 개정 이후 39년간 단 한 번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전면적 개헌 시도가 있었으나, 권력구조 등 복잡한 쟁점들로 인해 번번이 실패하며 헌법은 제자리에 묶여 있었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러한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단계적 개헌론'을 제시했습니다. 여야 합의와 국민적 공감대가 높은 사안부터 우선 추진하여, 최소 수준의 개헌으로 첫발을 떼야 한다는 현실적인 방안입니다.
leftTalking
12·3 불법 비상계엄 사태란? 계엄 통제권 강화의 배경
rightTalking
우원식 국회의장이 제시한 '국회의 계엄 통제권 강화'는 최근 발생했던 '12·3 불법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직접적인 대응입니다. 이 사태는 국민과 정치권에 큰 혼란과 피해를 안겨주었습니다.
현행 헌법은 대통령의 계엄 선포권과 국회의 해제권만 규정하여 통제권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에 국회가 계엄 해제를 요구하면 즉시 해제하고, 48시간 내 국회 승인 없이는 자동으로 무효가 되도록 하는 제도적 방벽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과 지역균형발전 명시 요구의 맥락
rightTalking
헌법 전문에 5·18 민주화운동 정신을 수록하는 것은 여야 모두가 국민에게 약속했던 오랜 숙원입니다. 현행 헌법 전문에 4·19 민주이념만 명시되어 있어, 중요한 민주화운동 역사를 포괄적으로 담아야 한다는 요구가 지속되었습니다.
또한, 지역균형발전 정신의 헌법 명시는 지역 간 불균형 해소와 국가의 책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83% 찬성)를 바탕으로 합니다. 이는 국가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국민 통합을 위한 사회적 요구를 반영하는 것입니다.

#우원식

#개헌

#지방선거

#계엄

#5·18 정신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미디어오늘
51개의 댓글
best 1
2026.3.10 03:06
개헌할배 좀 가만히 있어요 진짜 맨날 틈만 나면 개헌 타령이나 하고 국회에서 할일은 안해 진짜
thumb-up
46
thumb-down
2
best 2
2026.3.10 03:08
개헌수괴 입 좀 여무세요. 지금 전쟁 나서 전세계가 난리인데 그 놈의 개헌타령을 하고 싶어?? 뭔놈의 정치인들이 다들 지들 밥그릇, 업적 쌓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어. 징글징글하다 진짜
thumb-up
29
thumb-down
4
best 3
2026.3.10 03:18
지금 전쟁땜에 전세계가 난리고 당장 우리나라 경제도 영향끼쳐서 정부 개고생중인데 국회의장이라는게 팔자좋게 개헌타령 하고있네...... 개헌무새 내각제무새 징그럽다
thumb-up
18
thumb-down
1
조선일보
31개의 댓글
best 1
2026.3.10 02:03
다수당 대변인에 불과한 우원식.저런자가 국회의장이라니 국민들과 역사에 부끄러운 줄 알아라.이석연 같은 자가 대놓고 중임개헌을 내 놓으니 이때다 싶어 우원식까지 릴레이 장기독재 권장하는 모양새다. 홍위병들이 독재 일로를 걷고 있는 이재명 본심을 대변하고 있다. 한 평생 감옥에 집어 처 넣어도 될까말까한 범죄자를 대통으로 뽑아 놓은 결과 나라가 개판 되었으며 70년 전으로 퇴보한 후진국이 되었다
thumb-up
187
thumb-down
4
best 2
2026.3.10 02:18
여기 미친 인간 한 명 더있군! 저런 이간이 의장이니 국회가 저꼴이 나지! 아무리 민주당 소속이라도 중립을 지켜야 함이 의장의 본분이거늘 아주 앞장을 서서 설쳐 되니 나라 꼴이 말이 아니다! 써글 인간~
thumb-up
73
thumb-down
1
best 3
2026.3.10 02:13
개헌 내용이 중요한데, 겨우 30일만에 개헌내용이 합의가 되겠어? 개헌도 날치기 할려고?
thumb-up
41
thumb-down
0
한겨레
29개의 댓글
best 1
2026.3.10 02:49
이재명대통령 연임 가능토록 개헌해야합니다~ 5년만 쓰기는 너무 아깝습니다
thumb-up
47
thumb-down
9
best 2
2026.3.10 02:48
개헌지지합니다... 4년 중임,,, 이재명대통령포함
thumb-up
17
thumb-down
2
best 3
2026.3.10 03:03
대통령 연임제 해야됨 못하는 인간은 4년으로 제한하고 잘하는사람은 연결해서 발전해나가야지
thumb-up
14
thumb-down
3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