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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절윤' 결의문, 지선 앞 리더십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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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3.11. 11:31

국민의힘 '절윤' 결의문, 지선 앞 리더십 시험대
국민의힘, '절윤' 결의문 후폭풍 속 지방선거 공천 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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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지난 9일 의원총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 복귀 반대 및 12·3 비상계엄 선포 사과를 담은 '절윤' 결의문을 채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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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결의문이 당의 공식 입장이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최종 결단임을 강조함
3
그러나 오세훈 서울시장 등은 결의문이 선언에 그쳐서는 안 되며 인적 쇄신 등 가시적 후속 조치를 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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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관리위원회는 서울시장과 충남지사 공천 신청을 12일까지 추가 접수하기로 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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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당 노선 변경 등을 요구하며 공천을 미신청했던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를 위한 조치로 해석됨
국민의힘 '절윤' 결의문, 왜 채택되었고 어떤 배경이 있나?
down
'절윤' 결의문 채택의 직접적인 계기는?
down
12·3 비상계엄 선포 사과의 의미는?
down
오세훈·김태흠 지사의 공천 미신청 이유는?
down
장동혁 대표 리더십 위기의 배경은?
leftTalking
'절윤' 결의문 채택의 직접적인 계기는?
rightTalking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 노선에 대한 심각한 내부 갈등을 겪고 있었습니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를 요구하는 이른바 '윤 어게인' 주장이 당내외에서 제기되며 당의 단합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이에 당 지도부는 긴급 의원총회를 소집하여 당의 공식 입장을 정리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107명 의원 전원 명의로 채택된 '절윤' 결의문은 이러한 내부 혼란을 수습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당의 결속을 다지려는 목적이었습니다.
leftTalking
12·3 비상계엄 선포 사과의 의미는?
rightTalking
결의문에는 '잘못된 12·3 비상계엄 선포로 인해 큰 혼란과 실망을 드린 데 대해 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께 송구한 마음으로 사과드린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과거 특정 사건에 대한 당의 공식적인 반성과 사과를 통해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이 사과는 단순히 과거사 반성을 넘어, 당이 과거의 잘못된 이미지에서 벗어나 '다시 태어난다는 자세'로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는 중요한 메시지입니다. 이를 통해 당의 혁신 의지를 대외적으로 천명하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leftTalking
오세훈·김태흠 지사의 공천 미신청 이유는?
rightTalking
오세훈 서울시장은 당의 '윤 어게인' 노선 변경을 요구하며 지방선거 공천 신청을 거부했습니다. 김태흠 충남지사 역시 충남·대전 행정통합 문제가 선결되어야 한다는 이유로 공천 신청을 보류하며 당 지도부에 압박을 가했습니다.
이들의 공천 미신청은 단순히 개인적인 불만을 넘어, 당의 핵심 인물들이 당의 노선과 정책 방향에 대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표출한 것입니다. 이에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경선 흥행성을 높이기 위해 추가 접수를 결정했습니다.
leftTalking
장동혁 대표 리더십 위기의 배경은?
rightTalking
'절윤' 결의문 채택 이후 장동혁 대표는 양측으로부터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에서는 오세훈 시장과 친한계 의원들을 중심으로 결의문의 진정성 있는 후속 조치와 인적 쇄신, 조기 선대위 구성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다른 한편에서는 강성 지지층과 '윤 어게인'을 주장하는 인사들이 결의문 채택을 '배신'으로 규정하며 장 대표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양측의 압박 속에서 장 대표는 소극적인 '존중' 입장만을 밝히며 리더십에 상처를 입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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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66개의 댓글
best 1
2026.3.11 02:22
장대표 좀 그만 괴롭혀라 징글징글한 인간들 어쩜 그리 못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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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3.11 02:01
장동혁 지도부 끝까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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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3.11 02:34
장대표 김민수최고 응원합니다!! 실체도 없는 절윤따위에흔들리지 않습니다. 국힘은 민주당과 이정권을 향해 목소리내라! 친한계도 이제 내부분탕그만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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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데일리안
58개의 댓글
best 1
2026.3.11 02:53
장꼴 태도보니 아직도 정신 못차린 것 같습니다. 대표 직 자진 사퇴만이 그나마 살 길임은 인식하여야 될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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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3.11 02:49
이제와서 뭔 개소리를… 셀프 제명으로 당을 나가도 시원찮은 놈아 당대표나 내려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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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best 3
2026.3.11 03:06
이재명 민주당 독재엔 침묵하면서, 별것도 아닌 걸로 장동혁만 괴롭히는 것들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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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55개의 댓글
best 1
2026.3.11 01:11
기회주의자 오세훈 으로 는 안된다 서울시장 한번더 해보자고 보수괴멸 에 선봉장 이된 오세훈 은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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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1 01:21
마빡에 🇯🇵내란범🇯🇵 마크를 달고 잘 되겠나..!!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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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3.11 01:46
국힘 이름으로는 끝난것이여. 누가 뽑아주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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