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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절윤' 후폭풍…오세훈 공천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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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3.12. 00:10

국민의힘 '절윤' 후폭풍…오세훈 공천 갈등
국민의힘 '절윤' 결의문 후속 조치 파열음
1
국민의힘은 3월 9일 의원총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선언하는 결의문을 채택함
2
장동혁 대표는 3월 11일 이 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이라며 추가적인 인적 쇄신 요구에 선을 그음
3
오세훈 서울시장은 결의문 채택을 환영하면서도 당 지도부의 가시적인 실천을 요구하며 공천 신청을 보류함
4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서울시장 및 충남지사 후보 추가 공모를 3월 12일까지 연장함
5
김태흠 충남지사는 추가 공모에 응해 출마를 결단했으나, 오세훈 시장은 여전히 공천 신청에 나서지 않을 것으로 보임
국민의힘 '절윤' 결의문, 왜 채택되었을까요?
down
'절윤' 결의문 채택 배경은 무엇인가요?
down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천 보이콧 요구, 그 이유는?
down
장동혁 대표의 딜레마와 당내 갈등 심화
down
한동훈 전 대표 징계 철회 요구, 왜 중요한가요?
leftTalking
'절윤' 결의문 채택 배경은 무엇인가요?
rightTalking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은 '윤어게인' 세력의 강성 노선이 중도층 표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에 직면했습니다. 특히 수도권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당의 이미지 쇄신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커졌습니다.
이에 당 지도부는 오세훈 서울시장 등 주요 인물들의 요구를 수용하고, 당의 노선 변화를 대외적으로 천명하기 위해 '절윤'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이는 윤석열 전 대통령 및 강성 지지층과의 거리를 두어 중도층 유권자들에게 보다 온건하고 통합된 모습을 보여주려는 의도였습니다.
leftTalking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천 보이콧 요구, 그 이유는?
rightTalking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당의 강성 노선 전환과 '윤어게인' 세력에 대한 인적 쇄신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습니다. 그는 이러한 실질적인 변화 없이는 수도권 선거에서 승리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공천 신청을 보류하는 방식으로 당 지도부를 압박했습니다.
오 시장은 단순히 '절윤' 선언에 그치지 않고, 혁신형 선거대책위원회 구성, 강성 당직자 교체, 친한계 징계 철회 등 구체적인 후속 조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의 진정성 있는 변화를 촉구하고, 중도층 표심을 잡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장동혁 대표의 딜레마와 당내 갈등 심화
rightTalking
장동혁 대표는 '절윤' 결의문 채택에 동의했지만, 이후 인적 쇄신 등 구체적인 후속 조치에 대해서는 침묵하거나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그가 본인의 핵심 지지층인 '윤어게인' 세력을 포기하기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당 지도부는 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이며 더 이상의 논란은 선거 승리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추가 요구에 선을 긋고 있습니다. 이러한 장 대표의 모호한 태도는 오세훈 시장을 비롯한 쇄신파의 불만을 증폭시키고 있으며, 지방선거 판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leftTalking
한동훈 전 대표 징계 철회 요구, 왜 중요한가요?
rightTalking
일부 쇄신파와 친한계 의원들은 '절윤'의 진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징계 철회 및 복당이 선결 과제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한 전 대표의 제명이 결국 '탄핵 찬성'을 받아들이지 못한 증거이며, 이를 수용하지 않고서는 진정한 '절윤'이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세훈 시장 측은 한 전 대표 징계 문제에 대해서는 '단계가 있다'며 선을 긋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 지도부 역시 한 전 대표 징계 무효화를 포함한 후속 조치 자체에 거리를 두며, 이를 '당내 계파전'으로 해석하거나 '엉뚱한 요구'라고 불쾌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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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52개의 댓글
best 1
2026.3.11 17:39
국민의짐은 6.3지방선거 이미 포기했다..대구,경북도 민주당이 차지할 거 같다...청개구리 당대표가 국민의짐 말아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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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3.12 00:00
민주당하고는 안싸우고 대표발목잡기에 혈안인 친한계. 대안과미래.썩은 중진들.저것들 때문에 될일도 안되게생겼음!! 민주당 지금 난린데 공격만 잘해도 이기겠구만 뭐하고있냐?!! 다나가라!! 새로운 인물들 들어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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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3.11 22:23
서울시당위원장 배현진의 당원권 정지 징계 가처분 사건 변호를 맡았던 최건 변호사를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으로 임명되었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최건 변호사는 국힘 상임고문 최병국의 아들로 이는 이해충돌, 대가성 인사, 부정한 이익 제공 등의 의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배현진 변호사 공천게이트 의혹 취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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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노컷뉴스
41개의 댓글
best 1
2026.3.11 20:39
한동훈 복귀시키고 한동훈앞에서 지난총선처럼 깨춤추고 오두방정 한번 떨어봐라 그리고 정식으로 사과하고 지도부 총사퇴하고 전한길 고성국 장세찬 김민서 제명해라 마지막으로 몸빵의 대가 답게 청와대 분수대앞에서 특검 요구 하면서 단식해라 이번엔 진짜 죽을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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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3.11 22:09
국힘. 이런 당대표는 처음 본다. 민주당과 싸우는 것은 1도 안 한다. 한동훈만 싸운다.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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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best 3
2026.3.11 21:23
기본적으로 장동혁은, 미래 국가지도자가 될 한동훈을 질시하고 배척하기에 그 어떤 경우에도 한동훈의 복기는 죽자고 거부할 것이다. 국 힘은 이것으로 끝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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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서울신문
35개의 댓글
best 1
2026.3.11 20:57
장동혁 제명안하면 말짱도루묵이다 순간만속이고 지선때우고 다시당권장악이 목표란걸 초딩도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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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3.11 21:49
기자님 한동훈은 무소속입니다 끼워 넣지 마세요 사견이 너무 드러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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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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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est 3
2026.3.11 21:27
저질 기자님, 한동훈 입지가 좁아진거라는 예단은 주접을 떨고있는거 같군. 그걸 바라는거 아니니? 되도않는 놈이 어따대고 어설픈 펜으로 분탕질치냐? 이름 똑똑히 기억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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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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