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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선 앞 공천 갈등 심화… 이정현 사퇴·오세훈 보이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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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3.14. 01:42

국민의힘, 지선 앞 공천 갈등 심화… 이정현 사퇴·오세훈 보이콧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 이정현 사퇴와 오세훈 보이콧으로 혼란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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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임명 29일 만에 전격 사퇴했습니다.
2
오세훈 서울시장은 혁신 선대위 구성 및 인적 쇄신을 요구하며 서울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거듭 보이콧했습니다.
3
장동혁 대표는 오 시장의 공천 신청 거부에 대해 "공천은 공정이 생명"이라며 원칙론을 강조했습니다.
4
당 지도부는 이정현 위원장의 복귀를 설득하는 한편, 오 시장 대체 후보군 모색 및 제3자 전략공천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5
국민의힘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당내 혼란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공천 갈등, 왜 심화되고 있나요?
down
'절윤' 논란이 공천 갈등으로 이어진 배경은 무엇입니까?
down
이정현 공관위원장의 사퇴, 그 이면에는 무엇이 있었습니까?
down
오세훈 시장이 '혁신 선대위'를 요구하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down
야권에서 '오·이·한' 연대론이 제기되는 배경은 무엇입니까?
leftTalking
'절윤' 논란이 공천 갈등으로 이어진 배경은 무엇입니까?
rightTalking
•
국민의힘 내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둘러싼 당내 내분이 지방선거 공천 갈등으로 이어졌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당의 노선 전환과 혁신을 요구하며 장동혁 대표를 압박해왔습니다.
•
오 시장은 9일 국민의힘 의원 전원 명의의 '절윤 결의문' 이후에도 이에 상응하는 행동을 요구하며 장 대표 체제에 대한 불신을 드러냈습니다. 이는 공천을 둘러싼 장 대표와 오 시장 간의 파워 게임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이정현 공관위원장의 사퇴, 그 이면에는 무엇이 있었습니까?
rightTalking
•
이정현 공관위원장의 사퇴는 표면적으로 대구·부산시장 후보 경선룰에 대한 공관위 내부 이견 때문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위원장은 현역 중진 의원에게 페널티를 줘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당 지도부와 마찰을 빚었습니다.
•
그러나 실제로는 오세훈 시장의 거듭된 공천 신청 보이콧과 당의 혁신 요구에 대한 불편함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 위원장은 오 시장의 공천 미등록에 대해 '오동설'을 언급하며 강한 불쾌감을 표출한 바 있습니다.
leftTalking
오세훈 시장이 '혁신 선대위'를 요구하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rightTalking
•
오세훈 시장은 현재의 장동혁 대표 노선대로 선거를 치르면 필패할 것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혁신 선거대책위원회' 조기 출범과 일부 당권파 인사의 교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지율 반등을 위한 선결 조건이라고 주장합니다.
•
이에 대해 당 지도부는 오 시장의 요구를 장 대표의 2선 후퇴 압박으로 간주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당원 투표로 선출된 당대표를 물러나게 하는 의미라면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leftTalking
야권에서 '오·이·한' 연대론이 제기되는 배경은 무엇입니까?
rightTalking
•
국민의힘 내부 혼란이 심화되는 동안, 야권에서는 오세훈 시장과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를 묶는 이른바 '오·이·한' 연대론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는 보수 진영의 운동장을 넓히고 선거 시너지를 창출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
하지만 이 연대에는 국민의힘 내부의 '한동훈 비토 정서', 한 전 대표의 복당 문제, 강성 지지층 흡수 등 복잡한 걸림돌이 존재합니다. 또한 오 시장과 한 전 대표 간의 감정적 앙금도 연대 성사의 난관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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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
56개의 댓글
best 1
2026.3.13 20:27
장동혁이 대표로있는한 국힘은 미래가 없다 김정은의 숙청 정치 따라하는 국힘은 해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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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3.13 21:48
윤석열 면회가는 극우꼴통 장동혁은 똥싸서 뭉개고 있지 말고 당대표를 떠나는게 정답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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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3.13 20:57
장동혁은 대세를 무시할텐가?무슨 똥고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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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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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개의 댓글
best 1
2026.3.13 16:05
모든 책임은 대표인 장동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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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3.13 16:45
역대대표중 이렇게 무능하고 흐리멍텅한 대표는 첨본다, 지금이라도 빨리 비대위 출범 못하면 6월지선 폭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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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best 3
2026.3.13 20:29
애초 대선주잘 낙선시키구 장동혁을 당대표루 밀은 꼴통 당원이 다 망친거지 국힘은 끝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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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노컷뉴스
│
49개의 댓글
best 1
2026.3.13 20:42
사퇴 잘했다..그곳에 있을 곳이 못된다... 국힘지지도 17%, 민주당과 더블스코어 이상차이, 아직도 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당권 욕심에 고집만 피우는 장동혁. 집토끼(부산,대구)마저 잃어버린 국힘... 국힘보다는 차라리 무소속이 더 낮다...국민과 지지자들 배신하고 태극기부대만을 보고가는 국힘 당대표와 최고위원들, 니들도 언제가는 피눈물을 흘릴날이 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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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best 2
2026.3.13 20:59
민주주의를 꽃피우는 오세훈에 국민은 무한 찬사를 보낸다 더른 장동혁 일파는 당장사퇴하고 주호영 조경태를 선대윈윈장으로 한동훈은 총사렁관으로 진드죄휘하면 7활은 먹는다 장동혁 배신자가 있는한지선 개박살은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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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3.13 20:26
덤 앤 더머, 영구와 땡칠이, 맹구와 오서방의 뒤를 잇는 시리즈 완결작 : "개동혁과 오세이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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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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