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미 장병, 임진강서 '연합 도하훈련'...수룡-IRB 연합부교 첫 구축
뉴스보이
2026.03.1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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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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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장병 700여 명과 전력 200여 대가 참가한 연합 도하훈련입니다.
수룡과 IRB를 결합한 연합부교를 처음 구축하여 상호운용성을 향상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미 장병들이 2026년 자유의 방패·타이거 한미연합연습의 일환으로 오늘(14일) 경기도 연천 임진강 일대에서 연합 도하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수도기계화보병사단, 7공병여단, 미 2사단·한미연합사단 예하 스트라이커여단 등 한미 장병 700여 명과 K1A2 전차, 한국형 자주도하장비 수룡 등 전력 200여대가 투입되었습니다. 특히 한국군의 도하장비 수룡과 미군의 개량형 전술부교(IRB)를 결합한 연합부교가 처음으로 구축되어 연합작전 수행 능력과 상호운용성 향상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훈련은 미 공격단정의 강습도하로 시작되었으며, 한국군 K 318이 문교를 통해 강을 건너고 화생방 연막소대가 연막지원으로 도하작전 여건을 조성했습니다. 육군은 드론의 위협 등 현재 전쟁 환경을 반영한 과제도 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이비어 브런슨 한미연합사령관, 김성민 한미연합부사령관 등 주요 지휘관이 훈련 현장을 찾아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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