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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공관위원장 복귀, 오세훈 공천 전권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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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3.15. 13:30

이정현 공관위원장 복귀, 오세훈 공천 전권 수용
이정현 공관위원장 복귀, 서울시장 공천 재개 및 오세훈 참여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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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 이틀 만인 15일 복귀를 선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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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 대표가 공천 혁신 완수를 위해 이 위원장에게 공천 관련 전권을 맡기겠다는 뜻을 전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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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원장은 이 권한을 무거운 책임으로 받아들이고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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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관위는 16일 서울시장 후보 추가 공천 접수를 공고하며 오세훈 현 시장의 참여를 공개 요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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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은 당 노선 정상화와 혁신 선대위 구성을 요구하며 공천 접수를 거부해왔음
이정현 위원장, 왜 사퇴 후 복귀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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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위원장의 사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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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의 복귀 요청과 '전권'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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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의 공천 거부와 당내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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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위원장의 사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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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위원장은 지난 13일 공천 과정에서 자신이 생각했던 혁신 방향을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는 대구·부산시장 공천 논의 과정에서 공관위 내부 이견이 발생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거론됩니다. 특히 현역 의원 대거 컷오프를 추진했으나 다른 위원들의 반대에 부딪혔다고 알려졌습니다.
또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당의 변화를 위한 실천 조짐이 없다며 공천 접수를 거부한 것도 이 위원장의 사퇴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 위원장은 여러 의견을 존중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뜻을 관철하기 어려웠던 상황을 언급하며, 공천 혁신에 대한 강한 의지가 좌절되었음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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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의 복귀 요청과 '전권'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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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위원장의 사퇴 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 위원장의 복귀를 공개적으로 호소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번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이 위원장의 역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혁신 공천을 완성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는 공천 과정의 혼란을 수습하고 혁신 동력을 유지하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장 대표는 이 위원장에게 공천과 관련된 전권을 맡기겠다는 뜻을 전했으며, 이 위원장은 이 제안을 "지금의 위기 속에서 누군가는 책임지고 결단하라는 당과 국민의 요구"로 받아들였습니다. 장 대표는 "처음부터 간섭할 생각 없었고, 여태까지 그러지 않았느냐"고 말하며 이 위원장의 자율성을 보장하겠다는 진심을 전달했다고 이 위원장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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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의 공천 거부와 당내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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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두 차례에 걸쳐 서울시장 공천 접수를 거부하며 당 노선 정상화와 혁신 선대위로의 조기 전환, 그리고 당내 극우 인사 정리를 조건으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당 지도부의 공천 방식과 당 운영 전반에 대한 불만을 표출한 것으로, 배현진, 이성권, 김재섭 의원 등 개혁파와 친한계 인사들도 오 시장의 주장에 힘을 실었습니다.
당 지도부는 오 시장의 요구를 장동혁 대표의 2선 후퇴 요구로 받아들이며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특히 당권파 일부는 오 시장이 서울시장 경선에 자신이 없고 당선 가능성도 낮다고 판단하여 불출마 명분을 쌓기 위해 수용하기 어려운 조건을 내걸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장 대표와 오 시장 간의 갈등이 격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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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더팩트
7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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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5 01:05
이랬다 저랬다. 그래서 손가락도 멀쩡하고. 국힘은 정말 해산만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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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5 01:05
에라 손꾸락 잘 라 장을 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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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3.15 01:02
와 ~~ 저쪽에서 드디어 염치를 얘기하는 사람이 나왔다. 염치란 단어는 저들에겐 없는 말인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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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64개의 댓글
best 1
2026.3.15 04:21
장동혁 패거리들은 지금이라도 퇴진해야~~거부하면 이번 선거에서 국민들이 장동혁 패거리들 심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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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3.15 04:01
사퇴한다고 뻥치고 여의도 호텔방에서 핸드폰 껐다 켰다 장난질 하더니 기어들어 왔냐 장동혁과 한통속 협작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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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3.15 04:21
뒷방에 있어야할 인갼이 나와서 떡 주물듯하는 정치가 국힘 현 시점이다 뭘 기대하냐 장씨는 국힘을 말아먹고있는 중이다 망하던말던 상관없다는 장폴더의 행패를 보고만있는 국힘국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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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61개의 댓글
best 1
2026.3.15 01:39
전화 끄고 잠수탔으면 어디 처박혀 있을 것이지~ 여의도 빙빙 돌았다는 건 나 삐졌으니 얼른 나좀 봐줘~ 이거 아님? 얘넨 어째 하는 게 다 삼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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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3.15 01:46
대책 없는 놈이,,, 대책없는 놈한테 부탁을 하니,,, 앞으로 대책없는 일만, 일어 나겠군,,,ㅍㅎㅎㅎㅎㅎㅎ 차라리 전한길 이나, 고성국을 시키는 것이 훨 낫다,,, 이 대책없는너마,,,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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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3.15 01:39
정현이 이놈아 !! 난 니놈이 100% 다시 복귀할줄 알았다!! 입만 벌리면 구라 치는놈을 국민들이 믿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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