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6위

#국민의힘

#이정현

#김영환

#박형준

#주호영

국민의힘 공천 내홍, '혁신' 컷오프에 '망나니 칼춤'

logo

뉴스보이

2026.03.17. 04:05

국민의힘 공천 내홍, '혁신' 컷오프에 '망나니 칼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 현역 컷오프 강행에 당내 반발 확산
1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전권 약속받고 복귀 후 현역 광역단체장 컷오프를 강행함
2
김영환 충북지사가 현역 광역단체장 중 첫 컷오프 대상이 되어 강력히 반발함
3
부산시장 박형준, 대구시장 주호영 등 현역·중진 의원들에 대한 추가 컷오프 시도에 공관위 회의가 파행되는 등 당내 갈등이 격화됨
4
박형준 부산시장은 '망나니 칼춤'이라 비판하고, 주진우 의원 등 단수공천 거론자도 경선을 원한다고 밝힘
5
당 지도부는 공관위 결정에 제동 가능성을 시사하며 '이기는 공천'과 '경선 원칙'을 강조함
국민의힘 공천, 왜 이토록 시끄러울까요?
down
이정현 공관위원장, '전권' 복귀 배경은?
down
'혁신 공천'의 명분과 실제 논란은?
down
서울시장 오세훈, 후보 등록을 미루는 이유는?
down
당 지도부의 '전권' 해석과 공천 개입 가능성은?
leftTalking
이정현 공관위원장, '전권' 복귀 배경은?
rightTalking
•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당초 '혁신 추진의 어려움'을 이유로 사퇴했으나, 장동혁 대표의 간곡한 호소와 '공천 전권' 약속을 받고 복귀했습니다. 이는 당의 혁신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지도부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
복귀 후 이 위원장은 "전기충격을 가하듯 결단과 충격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현역 단체장 및 중진 의원들에 대한 컷오프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당의 체질 개선과 새로운 인물 발굴을 통한 '혁신 공천'을 목표로 한 것입니다.
leftTalking
'혁신 공천'의 명분과 실제 논란은?
rightTalking
•
공관위는 '경쟁력과 확장성'을 기준으로 '정치 변화의 문제'라며 현역 컷오프의 명분을 내세웠습니다. 김영환 충북지사의 경우 체육계 금품 수수 혐의 등 도덕성 논란도 고려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그러나 당내에서는 '아무 기준 없는 컷오프', '특정인 밀어주기'라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 주호영 대구시장 등 중진 의원들은 '망나니 칼춤', '민주당에 상납하는 꼴'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서울시장 오세훈, 후보 등록을 미루는 이유는?
rightTalking
•
오세훈 서울시장은 '혁신 선거대책위원회 출범'과 '인적 쇄신'을 요구하며 두 차례 후보 등록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지도부는 '선 후보 등록 후 선대위 출범'을 주장하며 입장 차이를 보였습니다.
•
이러한 갈등 상황에서 이정현 공관위의 현역 컷오프 시도가 이어지자, 오 시장 측은 지도부에 대한 신뢰를 갖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후보 등록을 계속 미루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leftTalking
당 지도부의 '전권' 해석과 공천 개입 가능성은?
rightTalking
•
장동혁 대표는 이정현 위원장에게 '공천 전권'을 약속했지만, 당 지도부는 공관위 결정이 위원장 한 분의 결정으로 이뤄지는 구조가 아니며, 최고위 의결이 있어야 공천장이 나간다고 설명했습니다.
•
이는 공관위의 독단적인 결정에 제동을 걸 수 있음을 시사하며, '이기는 공천'을 위해 '아름다운 경선'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강조했습니다. 당헌·당규상 경선 원칙을 지키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국민의힘

#이정현

#김영환

#박형준

#주호영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
58개의 댓글
best 1
2026.3.16 23:34
. . 한심하다. 윤석열은 중앙권력을 이재명한테 갖다 바치더니, 장동혁은 지방권력마저 갖다 바치려 한다. 역사에 남을 거다. 당신들은.
thumb-up
11
thumb-down
1
best 2
2026.3.17 00:00
고성국 전한길수령아래 장동혁핫바지사장과 이정현행동대장이 국힘을 영원히 회복불능의 당으로 만든군
thumb-up
9
thumb-down
1
best 3
2026.3.16 19:59
이왕 이렇게 된것.. 차라리 이참에 폭싹 망하고 새출발하자. 그게 낮겠다. 아듀 국힘..
thumb-up
7
thumb-down
0
데일리안
│
45개의 댓글
best 1
2026.3.16 20:47
이미 망할당
thumb-up
41
thumb-down
1
best 2
2026.3.16 21:16
있는사람 자르고 오세훈은 오라고 애원하는게 앞뒤가 맞나 몰러 ㅋ 물러난데놓고 이틀만에 다시 겨들온거부터가 난 그런정치는 본적이없다 혁신적이네
thumb-up
17
thumb-down
1
best 3
2026.3.16 19:37
보수가 살길은 전한길을 서울시장, 이진숙을 대구시장, 고성국을 경북지사로 추대하자
thumb-up
17
thumb-down
11
중앙일보
│
36개의 댓글
best 1
2026.3.16 15:43
박형준 날리고 주진우 앉히면 진정한 의미에서의 "윤어게인~", 진정 내란당~! 👍
thumb-up
21
thumb-down
0
best 2
2026.3.16 17:24
개판도. 이런개판. 정현이에게 전권? 개뿔 동혁이와. 짜고치는 고스톱.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3.16 18:29
전라도가 버린 애 하나가 1천만 영남인들을 갖고 논다. 단군이래 최고 영웅이다.
thumb-up
7
thumb-down
2
속보
오늘 15:20 기준
1
4시간전
[속보] 한국 여자핸드볼, 일본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상 탈환
2
9시간전
[속보] 강준이,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금빛 트릭'…한국 사상 첫 금메달
3
2일전
[속보] 한국 3대3 남자농구,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쾌거
4
2일전
[속보] 조광희·김효빈, 카누 스프린트 카약 2인승 500m 금메달로 한국 첫 2관왕 달성
5
2일전
[속보] 李대통령 "2030년 6월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임기 다시 언급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