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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국힘 징계 연속 제동…'비정상 정당' 책임론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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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3.20. 15:22

법원, 국힘 징계 연속 제동…'비정상 정당' 책임론 확산
법원, 김종혁 징계 효력정지…국민의힘 윤리위 결정 연속 제동
1
서울남부지법,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인용
2
재판부는 징계 절차의 중대한 하자 및 비례의 원칙 위반, 재량권 일탈·남용을 지적함
3
앞서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도 같은 법원에서 인용된 바 있음
4
한동훈 전 대표는 법원이 '눈 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을 만든 이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함
5
김종혁 전 최고위원과 배현진 의원은 장동혁 지도부의 입장 표명과 사과를 요구함
국민의힘 윤리위 징계, 법원이 연이어 제동 건 배경은?
down
'친한계' 징계 논란의 시작은?
down
법원이 징계에 개입한 이례적 상황은?
down
배현진 의원 징계는 무엇이었나?
leftTalking
'친한계' 징계 논란의 시작은?
rightTalking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언론 인터뷰에서 당 지도부와 당원들을 '망상 바이러스', '파시스트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품위유지 의무 및 성실한 직무수행 의무 위반을 사유로 그에게 탈당 권유 결정을 내렸습니다.
김 전 최고위원이 10일 이내에 탈당 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자, 당은 별도의 최고위 의결 없이 그를 제명 처리했습니다. 김 전 최고위원은 이를 장동혁 대표 반대파를 숙청하기 위한 부당한 징계라고 반발하며 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leftTalking
법원이 징계에 개입한 이례적 상황은?
rightTalking
법원은 통상 정당의 내부 사무에 대해 개입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과거 대선 후보 교체 국면에서도 가처분 신청이 인용되지 않았을 정도로 정당 자율성을 존중해왔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배현진 의원에 이어 김종혁 전 최고위원의 징계에 대한 가처분 신청을 연속으로 인용했습니다. 이는 징계 절차의 중대한 하자, 비례의 원칙 위반, 재량권 일탈·남용 등 헌법과 법률에 위반되는 중대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leftTalking
배현진 의원 징계는 무엇이었나?
rightTalking
배현진 의원은 서울시당위원장 재임 당시 누리꾼과의 설전 중 누리꾼 가족으로 추정되는 아동 사진을 SNS에 게시하여 아동 인권을 침해했다는 이유로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법원은 배 의원의 행위가 부적절했으나, 해당 아동 사진이 이미 댓글 작성자의 프로필에 게시된 상태였으므로 배 의원이 동의 없이 공개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을 인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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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미디어오늘
54개의 댓글
best 1
2026.3.20 10:24
국민밉상 장동혁은 비호감 최고의 장예찬 박민영 김민수 델꼬 나가든가 아님 사퇴해라.. 지선후보들 속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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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3.20 10:08
장고름 ㅡ 미련 떨지말고 ㆍ정신병자들과 함게 내려 와라 ~~~ 보수는 한동훈으로 재편 되어야 그나마 희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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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0 12:11
보수의 희망 한동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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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5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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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0 08:52
보수를 망친 장동혁 당장 사퇴하라 소름끼치는 인간 이다 무식하고 한심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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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0 07:29
정통보수는 역시 한동훈 적극 지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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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3.20 08:51
강단있고 청렴하고 스마트한 동훈이 형 최고입니다 진짜 보수 한동훈 화이팅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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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5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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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0 07:41
장동혁이 썩은 것은 오래다. 윤리위원장과 윤리위원들은 본인의 권리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장동혁의 깽메구 소리에 맞춰 망나니 칼춤을 췄는데. 법원이 막춤을 춘 자들에게 썩은 짓거리 하지 말고, 제자리로 돌아가라 했다 이게 당이냐 창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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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0 06:45
저열한 장지도부와 윤리위는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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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0 07:00
장동혁은 당장 국민앞에 사죄하고 국희의원 뱃지를 반납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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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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