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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옛 연인 몸싸움, 여성만 벌금형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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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3.21. 14:55

70대 옛 연인 몸싸움, 여성만 벌금형 왜?
70대 옛 연인 몸싸움, 여성만 유죄 판결
1
전주지법은 70대 남녀의 몸싸움 사건에서 여성 A씨에게 벌금 70만원을, 남성 B씨에게는 무죄를 선고함
2
과거 연인 관계였던 이들은 2024년 11월 14일 아파트 현관에서 몸싸움을 벌여 서로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됨
3
A씨는 B씨의 신고를 막으려 휴대전화를 빼앗으려다 몸싸움이 시작되었고, 넘어진 B씨를 물어뜯는 등 공격함
4
재판부는 A씨가 사건 일주일 전부터 B씨 집에 반복적으로 침입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전력을 지적함
5
B씨의 상해 혐의에 대해서는 A씨의 상처가 경찰 사진에 확인되지 않아 증명하기 어렵다고 판단함
70대 옛 연인 몸싸움, 여성만 유죄 판결의 배경은?
down
사건의 발단: 반복된 주거침입과 신고 저지 시도
down
재판부가 남성에게 무죄를 선고한 이유는?
leftTalking
사건의 발단: 반복된 주거침입과 신고 저지 시도
rightTalking
A씨는 사건 발생 일주일 전부터 B씨의 집에 찾아와 현관문을 두드리며 퇴거를 거부했습니다. 이후에도 반복적으로 B씨의 주거지에 침입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전력이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은 두 사람 사이의 갈등이 오래 지속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사건 당일 B씨가 현관에서 자신을 기다리던 A씨를 마주치자 경찰에 신고하기 위해 휴대전화를 꺼내 들었습니다. 이에 A씨가 신고를 막으려고 B씨의 휴대전화를 빼앗으려다가 몸싸움이 시작된 것으로 재판부는 판단했습니다.
leftTalking
재판부가 남성에게 무죄를 선고한 이유는?
rightTalking
재판부는 A씨와 B씨 모두 전치 2주의 상해를 주장했음에도 불구하고, B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이유를 사건의 경위와 증거 관계에서 찾았습니다. 특히 A씨가 B씨를 물어뜯는 등 공격을 이어갔고, B씨는 여기서 벗어나려 발버둥 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촬영한 사진에서 A씨의 양손에 공소사실과 같은 상처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를 종합해 볼 때, B씨가 A씨에게 상해를 입힌 사실이 의심의 여지 없이 증명되었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것이 재판부의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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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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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7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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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1 02:38
간만에 정당방위 인정됐구나. 보기드문 판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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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est 2
2026.3.21 02:18
전라도의 이웃간의 소통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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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3.21 02:05
27이 아니라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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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뉴시스
59개의 댓글
best 1
2026.3.21 00:08
72, 77.. 재미있게들 사시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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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3.21 00:14
뇨자가 남자를 넘어뜨리고...폭행을 했다...이것은 초등학교 때..그리고 70 넘으면 벌어지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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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1 09:33
여자가 자기방어 할때는 아무튼 쌍방폭행 유죄라더니 남자한테는 그 인색하다는 정당방위를 인정해주는거야? 판결이 성별따라 이렇게 일관성 없어도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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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50개의 댓글
best 1
2026.3.21 05:59
80보는 나이에 저러고 싶을까요? 곱게늙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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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3.21 06:01
할머니 되서도 저정도면 젊었을때는 어땠을찌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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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3.21 05:57
전라도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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