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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제재에 연료난까지…쿠바, 일주일새 두 번째 전국 정전
뉴스보이
2026.03.2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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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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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발전소 고장과 연료 수급난이 겹치며 전국 전력망이 붕괴되었습니다.
미국 제재와 베네수엘라 원유 지원 약화가 주된 에너지 위기 원인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쿠바에서 일주일 사이 두 번째이자 이달 들어 세 번째 전국 단위 대정전이 발생했습니다.
21일(현지시간) AP통신과 쿠바전력공사(UNE)에 따르면, 누에비타스 화력발전소 설비 고장을 시작으로 다른 발전 설비까지 연쇄적으로 멈추며 전국 전력망이 붕괴되었습니다. 쿠바에서는 최근 2년간 노후 전력 인프라 문제와 연료 부족으로 하루 최대 12시간에 달하는 전력 차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겔 디아스카넬 쿠바 대통령은 최근 쿠바가 3개월간 해외로부터 석유를 공급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쿠바 정부는 에너지 위기의 배경으로 미국의 제재를 지목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1월 쿠바에 석유를 공급하는 국가에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전통적인 원유 공급국이었던 베네수엘라의 지원 약화도 에너지난을 키운 요인으로 꼽힙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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