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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엄마 밥 먹고 싶다…무기징역 받을까 무서워”
뉴스보이
2026.03.2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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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2. 16:3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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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모텔 연쇄살인범 김소영은 남성 3명 살해 및 3명 추가 약물 범행으로 구속기소되었습니다.
사이코패스 진단 25점으로 판정되었고, 첫 재판은 4월 9일 열립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으로 기소된 김소영(20)의 구치소 접견 내용이 공개되었습니다. 김소영은 무기징역을 받을 것 같다는 두려움과 함께 “사이코패스라고 해서 엄마 못 볼까 봐 무섭다. 엄마 밥을 먹고 싶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김소영은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지난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하거나 숨지게 한 혐의(살인·마약류관리법 위반 등)로 지난 10일 구속기소 되었습니다. 경찰 수사 단계에서 김소영은 범행의 고의성을 부인했습니다.
경찰이 진행한 사이코패스 진단평가(PCL R)에서 김소영은 40점 만점에 25점을 받아 사이코패스로 판정되었습니다. 범죄심리 전문가인 박지선 숙명여대 사회심리학과 교수는 김소영이 사이코패스 성향이 매우 높은 사람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지난 19일 추가 수사를 통해 김소영이 남성 3명에게 추가로 약물 음료 범행을 저지른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김소영을 특수상해와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서울북부지검에 송치했습니다. 김소영의 첫 재판은 4월 9일 오후 3시 30분 서울북부지법에서 열립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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