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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컴백 열기 속 中 '짝퉁' 굿즈 판매… '아리랑'까지 베꼈다
뉴스보이
2026.03.24.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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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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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타오바오 등에서 '아리랑' 문구와 BTS 초상권 무단 사용 굿즈를 팝니다.
서경덕 교수는 플랫폼의 짝퉁 상품 노출 및 콘텐츠 도용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새 앨범 '아리랑' 컴백 열기 속에서 중국 온라인 쇼핑 플랫폼에서 불법 굿즈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타오바오, 알리익스프레스 등에서 아리랑 문구와 로고를 사용한 티셔츠와 액세서리가 유통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방탄소년단 초상권을 무단으로 사용한 불법 굿즈 판매가 큰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서경덕 교수는 쇼핑몰이 플랫폼만 제공하더라도 짝퉁 상품을 노출하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과거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흥행 당시에도 중국 내 불법 복제물 유통 문제가 불거진 바 있습니다.
당시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 외신은 한국 온라인 쇼핑 사이트 쿠팡에서 판매된 오징어 게임 관련 인기 상품 일부가 중국 기업에서 판매된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서경덕 교수는 다른 나라 콘텐츠를 도둑질하는 행위는 반드시 멈춰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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