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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동영상 생성앱 '소라' 공개 2년 만에 전격 철수…"기업용 AI에 집중"
뉴스보이
2026.03.25.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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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08:4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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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는 기업공개(IPO) 앞두고 기업 고객 대상 사업에 집중합니다.
저작권 침해 및 딥페이크 논란 등도 철수 결정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 기사는 3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공지능(AI) 서비스 챗GPT 개발사인 오픈AI가 AI 동영상 생성 도구인 '소라' 서비스를 공개 2년여 만에 접기로 했습니다.
오픈AI 소라 팀은 3월 24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X) 공식 계정을 통해 서비스 종료를 알렸습니다. 이들은 소라로 만든 작업물은 소중했으며 이 소식이 실망스럽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오픈AI가 올해 예정된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회사 역량을 코딩 등 기업 고객 대상 사업에 집중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는 자본 조달, 공급망 관리, 전례 없는 규모의 데이터센터 구축에 집중하고자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소라는 저작권 침해 및 딥페이크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습니다. 미국영화협회(MPA)는 소라2가 저작권이 있는 콘텐츠를 무단으로 사용하는 데 이용되고 있다며 오픈AI에 조치를 요구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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