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출생아 수가 전년 대비 11.7% 증가하며 2만 6916명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019년 1월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은 수준입니다. 합계출산율은 0.99명으로 1년 전보다 0.10명 늘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25일 발표한 2026년 1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출생아는 19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30대 초반 출산율이 전년보다 8.7명 증가했습니다. 세종을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에서 출생아 수가 늘었습니다.
혼인 건수도 2만 2640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12.4% 증가하며 22개월 연속 증가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는 2018년 1월 이후 8년 만에 가장 많은 규모입니다. 반면 1월 사망자는 3만 2454명으로 전년보다 17.6% 감소했습니다.
출생아 수에서 사망자 수를 뺀 인구는 5539명 자연 감소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 관계자는 최근 혼인 건수 증가와 30대 초반 인구 증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출생아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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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개의 댓글
best 1
2026.3.25 03:37
정말 반가운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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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best 2
2026.3.25 05:54
나혼자산다. 폐지하고 육아 프로그램 활성화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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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3.25 08:12
애기낳은 주력 세대가 90년생이니까 그나마 버티지 2000년 넘어가면 그냥 절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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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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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개의 댓글
best 1
2026.3.25 09:24
노처녀들 우대하는 각종 여성우대 예산과 다문화 예산을 삭감하고 그 돈을 결혼하고 출산한 국내여성들과 신혼부부에게 쏟아부으면 출산율 금방 올라갑니다. 내국인 신혼부부들에게 아낌없이 쏟아 부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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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5 08:54
코로나때 결혼을 미루었던 부부들이 한꺼번에 혼인 출산이 몰리면서 일시적으로 올라간 수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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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3.25 10:10
저거 다 조선족 아니면 동남아 혼혈이다. 좋아할 일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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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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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개의 댓글
best 1
2026.3.25 07:17
82년생 김지영 영향으로 예전 어머니 세대가 겪은 불행을 자기들이 당한듯이 과대피해망상에 빠져 화려한 솔로 모든 남자가 자기한테 매달릴거란 기대로 혼자 지내다 이제 고독하게 늙어가는 독식주의 페미들이 어리둥절하며 화낼만한 소식이군. 주변에 80년대 중후반 사람들 죄다 미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