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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출생아 11.7% 증가, 7년 만에 최대…합계출산율 0.99명 '1명 육박'
뉴스보이
2026.03.25.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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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12:0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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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출생아 수는 2만 6916명을 기록했습니다.
30대 초반 출산율이 크게 늘었고, 혼인 건수도 22개월 연속 증가했습니다.
이 기사는 4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올해 1월 출생아 수가 전년 대비 11.7% 증가하며 2만 6916명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019년 1월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은 수준입니다. 합계출산율은 0.99명으로 1년 전보다 0.10명 늘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25일 발표한 2026년 1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출생아는 19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30대 초반 출산율이 전년보다 8.7명 증가했습니다. 세종을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에서 출생아 수가 늘었습니다.
혼인 건수도 2만 2640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12.4% 증가하며 22개월 연속 증가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는 2018년 1월 이후 8년 만에 가장 많은 규모입니다. 반면 1월 사망자는 3만 2454명으로 전년보다 17.6% 감소했습니다.
출생아 수에서 사망자 수를 뺀 인구는 5539명 자연 감소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 관계자는 최근 혼인 건수 증가와 30대 초반 인구 증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출생아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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