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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서 테슬라·현대차 달릴까"…2027 국제 전기차 엑스포 추진 논의 본격화
뉴스보이
2026.03.2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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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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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차원에서 제주에서 첫 공식 논의가 시작된 상황입니다.
테슬라, 현대차 등 참여 유도를 목표로 북한에 건의문 전달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7년 평양 국제 전기차 엑스포(PIEVE) 개최를 위한 첫 공식 논의의 장이 제주에서 마련되었습니다.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열린 제주신화월드에서 '2027 평양 국제 전기차 엑스포 추진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이 개최되었습니다. 세계e모빌리티협의회(GEAN)가 주최하고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와 평양 국제 전기차 엑스포 추진협의회가 공동 주관했습니다. 이는 민간 차원에서 평양 국제 전기차 엑스포 개최 계획과 협력 방안을 수립하기 위한 첫 논의입니다.
임을출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북한개발국제협력센터장은 전기차 엑스포가 '그린 데탕트'를 실현할 현실적 협력 수단임을 강조했습니다. 황우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특임교수는 평양 엑스포를 전기차, 배터리, 충전 인프라, 스마트그리드를 포괄하는 종합 산업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 제주 엑스포 경험을 바탕으로 평양을 동북아시아 친환경 모빌리티 협력 거점으로 구축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테슬라, 현대차·기아 등 글로벌 완성차 기업과 배터리, 충전 인프라,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의 참여를 유도하여 동북아 전기차 산업 협력 기반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김대환 세계e모빌리티협의회 회장은 '2027년 평양 국제 전기차 엑스포' 개최를 공식 제안하는 건의문을 낭독하고 북한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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