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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짐 같아서" 3살 딸 살해 친모, 신상 비공개 결정 "2차 피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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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3.25. 11:57

"내 인생 짐 같아서" 3살 딸 살해 친모, 신상 비공개 결정 "2차 피해 우려"

간단 요약

경찰은 유족의 비공개 요청과 2차 피해 우려를 종합 고려해 신상을 비공개했습니다.

친모는 딸을 키우기 싫어 목을 졸랐다고 진술했으며, 내일 검찰에 송치됩니다.

이 기사는 3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3살 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30대 친모 김 모 씨의 신상정보가 비공개로 결정되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오늘(25일)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김 모 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경찰은 신상정보 공개 시 발생할 수 있는 2차 피해를 우려한 유족 측의 비공개 희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신 유기를 도운 공범 임 모 씨 또한 신상 공개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김 모 씨는 지난 2020년 경기 시흥시의 한 아파트에서 3살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김 모 씨는 범행 후 6년 동안 딸의 죽음을 숨기기 위해 초등학교 입학 연기를 신청하고 올해는 임 모 씨의 조카를 딸인 것처럼 학교 예비소집일에 데려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학교 측의 신고로 김 모 씨의 범행이 드러났고, 경찰 조사에서 김 모 씨는 딸을 키우기 싫어 목을 졸랐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내일(26일) 김 모 씨 등을 검찰에 구속 송치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5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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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5 01:57
이런것들 신상공개 바로 못하는 이유를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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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5 02:14
차라리 고아원 보내면 되지.. 친자식 살인자가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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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5 02:21
신상공개를 안하면, 비슷한 범죄를 저지르려고 꿈틀대는 인간들에게 살길을 열어주는거나 다름없다, 무조건 신상공개해서 더 강력한 경종을 울릴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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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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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5 03:32
저출산 나라 가중처벌 해도 부족할 판에 아동 살인은 무조건 머그샷 공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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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5 03:41
지금까지 신상공개한 강력범들 다들 가족의사 묻고 괜찮다면 공개했어? 한국의 모든 의사결정 시스템은 AI로 교체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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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5 05:27
2차 피해가 우려될 것 같으면 신상 공개 자체를 왜 하는건지. 누굴 위한 신상공개냐.. 공개 기준이 없이 그냥 그때 그때 분위기 봐가면서 얼렁뚱땅 엿장수 맘대로 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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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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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5 06:22
뭘 또 "2차 피해 우려" 드립을 치고 앉아있어,, 당연 공개 해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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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5 06:24
왜?여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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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5 06:24
"피해자 유가족이 2차 피해를 우려하며 공개에 반대 의사"...? 피해자인 딸은 이미 죽었고, 자기 딸이라서 피해자 유가족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라해봤자 살인자의 주변 혈족들 아닌가..? "피해자 유가족"이 지칭하는 대상이 도대체 어디인건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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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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