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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李대통령 중국 망명설은 허위"…전한길·최수용 경찰 고발
뉴스보이
2026.03.2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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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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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망명설을 유포한 전한길, 최수용을 고발했습니다.
전한길 유튜브 채널에서 해외 비자금 조성 및 중국 망명 주장이 나왔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오늘(25일) 극우 성향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과 최수용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전한길의 유튜브 채널인 '전한길뉴스'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해외 비자금을 조성해 중국 망명을 준비하고 있다는 등의 주장을 내보냈습니다. 민주당 법률국은 최수용이 지난 18일 방송에 출연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총리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수용은 방송에서 자신을 국가안전기획부 공작관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민주당 법률국은 전한길이 단순히 진행자를 넘어 최수용의 발언을 요약 정리하며 반복적으로 설명하는 방법으로 명예를 훼손했다고 보고, 수사기관의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최수용의 주장에 대해 X를 통해 직접
한심하고 악질적인 마타도어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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