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성, 전 사업장 차량 10부제 도입 "에너지 절감 동참"
뉴스보이
2026.03.25.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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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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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부터 자동차 번호 끝자리에 따라 운행을 제한하는 방식입니다.
전기·수소차 등은 예외이며, 비업무 공간 조명 50% 소등도 실시합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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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합니다. 삼성은 25일 국내 모든 사업장에 차량 10부제를 시행하고 임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등 관계사들은 이 내용을 사내에 공지하고 26일부터 즉시 시행합니다.
차량 10부제는 자동차 번호 끝자리와 날짜 끝자리가 같은 날 해당 차량을 운행하지 않는 방식입니다. 다만 전기·수소차, 임산부·유아 동승 차량, 장애인 사용 자동차 등은 예외로 적용됩니다.
또한 사업장 내 야외 조경과 복도, 옥상 등 비업무 공간의 조명을 50% 소등하고 휴일 미사용 주차 공간도 폐쇄 및 소등할 예정입니다. 임직원들이 에너지 절약을 습관화할 수 있도록 퇴근 시 PC·모니터 전원 종료, 실험장비 대기전력 차단 등의 캠페인도 실시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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