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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아수 7년만에 최다… 합계출산율 '0.99명' 1명 근접
뉴스보이
2026.03.26.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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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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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2만 6916명의 출생아를 기록했으며, 19개월 연속 증가했습니다.
30대 출산율이 크게 늘었고, 혼인 건수도 8년 만에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올해 1월 출생아 수가 2만 6916명으로 집계되어 전년 동월 대비 11.7% 증가했습니다. 이는 1월 기준으로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수치입니다.
국가데이터처가 25일 발표한 '2026년 1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월별 출생아 수는 2024년 7월 이후 19개월 연속 증가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합계출산율은 0.99명으로 전년보다 0.10명 늘어 월별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연령대별로는 30대가 출산 증가를 주도했습니다. 30~34세 출산율은 여성 1000명당 90.9명으로 8.7명 증가했으며, 35~39세도 65.8명으로 8.0명 늘었습니다.
혼인 건수도 1월에 2만 2640건으로 전년 대비 12.4% 증가하며 8년 만에 최대 규모를 보였습니다. 사망자 수는 3만 2454명으로 전년보다 17.6% 감소하여 인구 자연감소 폭이 5539명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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