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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 18억 신고, 고위법관 평균 재산 44억…임해지 법원장 388억 '최다'
뉴스보이
2026.03.26.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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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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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 법관 평균 재산은 전년 대비 5억 7천여만 원 증가했습니다.
재산 증가는 주로 주택 공시가, 주식, 상속 및 급여 저축이 원인입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18억 2천여만 원의 재산을 신고한 가운데, 고위 법관들의 평균 재산은 44억 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법원이 3월 26일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 변동 사항'에 따르면, 공개 대상 고위 판사 136명의 재산 평균은 44억 4961만 원으로 전년 대비 5억 7441만 원 증가했습니다.
재산 증가의 주요 요인은 주택 공시가격 및 토지 개별공시지가 상승, 주식 평가액 증가, 상속 및 수증, 급여 저축 등으로 파악됩니다. 이번 조사에서 고위 판사 136명 중 39명은 다주택자로 확인되었습니다.
임해지 대구가정법원장이 388억 1천만 원을 신고하여 공개 대상 중 재산이 가장 많았으며, 이형근 서울고법 판사가 365억 1천만 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대법관 중에서는 이숙연 대법관이 243억 2천여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했으며, 천대엽 대법관은 3억 2천여만 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한편, 헌법재판소 김상환 소장은 21억 9천여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헌법재판소 재산 공개 대상 12명의 재산총액 평균은 21억 1천여만 원으로 전년 대비 6900여만 원 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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