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3위

#장동혁

#한동훈

#국민의힘

#서울

#부산

장동혁 "서울·부산 이겨야만 다음 대선 교두보…한동훈도 이해할 것"

logo

뉴스보이

2026.03.25. 19:45

장동혁 "서울·부산 이겨야만 다음 대선 교두보…한동훈도 이해할 것"

간단 요약

장동혁 대표는 지방선거에서 상징적인 지역으로 서울과 부산을 꼽았습니다.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은 다른 지역은 지라는 뜻이냐고 비판한 바 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5일 서울과 부산의 선거 승리가 다음 총선과 대선의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KBS '사사건건'에 출연하여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방선거를 잘 치렀다고 평가받을 상징적 지역으로 두 곳을 꼽았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가 '다른 곳들은 지라는 것이냐'고 비판한 것에 대해 장동혁 대표는 발언의 취지를 한 전 대표가 이해 못 할 분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당 대표로서 모든 지역에서 승리하는 것이 최대 목표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장 대표는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의 공천 방식에 대해 자신과 생각이 다른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공관위가 결정하는 최종 결정을 존중하는 것이 맞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43개의 댓글
best 1
2026.3.25 12:12
최고위원 그만둔 게 책임감 때문이냐? 어디서 구라질이냐? 그 당시 한동훈 지도부를 붕괴시키기 위해 사퇴한거지, 책임감 때문이라고? 어디서 뻔뻔하게 속이려 드는 것이냐? 대표는 커녕 동네 이장도 못할 인간이 과대망상에 사로잡혀 남 속이는 것에 부끄러움도 모른다...
thumb-up
26
thumb-down
1
best 2
2026.3.25 13:08
6월 지방선거를 생각한다면 제발 좀 물러나라
thumb-up
17
thumb-down
0
best 3
2026.3.25 12:49
장동혁이넘도 윤석열넘처럼 역사의 대역죄인으로 보수괴멸를 시킬려고 작정했구나. 장동혁넘과 강성친윤들이 전라도 이정현넘을 하수인으로 선거 경쟁력도 없는 친윤들 중심의 공천을 하는데 과거 김무성이가 공천 나르샤하여 대 참패했듯이 지금 장동혁넘도 조사모사꾼으로 완패 작정했구먼. 장동혁이넘 체제로는 지자체장 1석도 못 건진다
thumb-up
17
thumb-down
0
프레시안
41개의 댓글
best 1
2026.3.25 12:28
리더쉽이라곤 눈꼽만큼도 없는 대표로는 부적절한 자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3.25 13:52
정말 살다살다 저런 무책임하고 무능한 당대표는 처음 본다 정신 이샹자 전한길 눈치 실실 보면서 정체성이라고는 찾아볼수가 없고 그깟 대표자리에 연연하는것이 가엾다 저런 소인배가 보수의 대표이니 참 어이가 없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3.25 10:47
부적절한 질문이 아니고 니가 대표가된후 벌이고 있는 일들이 부적절한거야
thumb-up
7
thumb-down
1
연합뉴스TV
39개의 댓글
best 1
2026.3.25 14:30
어쩌다 대구까지 격전지가 되었나. 여야 통틀어 역대 최악의 당대표로 남을듯 하다 깜이 안되면 물러나야지 버티는건 졸라 잘해요
thumb-up
16
thumb-down
1
best 2
2026.3.25 14:21
능력없으면 내려놔야지 너한명 때문에 보수에성지 그동안 조용했던 대구까지 팔아먹냐
thumb-up
14
thumb-down
1
best 3
2026.3.25 17:45
암만 생각해도 보수를 송두리째 파괴하려 들어온 민주당의 프락치 인듯... 아직도 왜 대구시민들이 화나있고 차라리 김부겸을 찍겠다고 하는지 전혀 모르는듯... 저늠을 쫒아내지 못하면 하루라도 빨리 새로운 보수정당을 만드는 것이 최선일듯....
thumb-up
13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장동혁 "서울·부산 이겨야만 다음 대선 교두보…한동훈도 이해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