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위
고위공직자 평균 재산 21억 '껑충'…이세웅 평북지사 1587억 '최다'
뉴스보이
2026.03.26. 00:28
뉴스보이
2026.03.26. 00:28

간단 요약
간단 요약
평균 재산은 전년 대비 1억 4870만원 증가했으며, 주식 가격 상승이 주요 요인입니다.
이세웅 지사의 재산 중 1063억여원이 주식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 기사는 2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 고위공직자 1903명의 정기 재산변동 내역이 3월 26일 공개되었습니다. 이들의 평균 재산은 20억 9563만원으로, 전년 대비 1억 4870만원 증가했습니다. 재산 증가의 주요 요인은 주식가격 상승 및 저축 등 순재산 증가가 1억 944만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공개 대상자 중 76.1%인 1449명은 재산이 늘었고, 23.9%인 454명은 감소했습니다. 이세웅 평안북도지사가 1587억 2484만원을 신고하며 최고 자산가로 나타났습니다. 이 지사의 재산 중 가장 큰 비중은 주식으로 1063억 5479만원입니다.
이어서 조성명 서울특별시 강남구청장이 462억여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407억여원을 신고하며 뒤를 이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년보다 18억 8800만원 증가한 49억 7721만원을 신고했습니다. 국무위원 중에서는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23억 157만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등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