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단양군, '초고령' 농촌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538명 투입…인력난 해소
뉴스보이
2026.03.2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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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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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대비 52.4% 늘어난 538명의 근로자가 112개 농가에 투입됩니다.
이달부터 순차 입국하며 공공형 계절근로도 확대해 소규모 농가를 돕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북 단양군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외국인 계절근로자 538명을 농가에 투입하여 일손 부족 해소에 나섭니다. 이는 지난해 353명보다 52.4% 증가한 규모입니다.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입국하는 근로자들은 지역 112개 농가에 배치됩니다. 단양군은 지난 26일 군 농업인복지회관에서 첫 입국 계절근로자들과 고용주를 대상으로 입국 환영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근로계약 체결, 임금 지급 방식, 근로 준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습니다.
단양군은 단고을농협 및 지역농협 등과 연계하여 공공형 계절근로자 운영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공형 계절근로는 소규모 농가나 고령 농업인 등 인력 확보가 어려운 농가에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홍석완 단양군 농업축산과 주문관은 근로자와 농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세심히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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