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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최근 6개월 공동주택 하자 판정 최다 건설사 '순영종합건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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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3.29. 11:14

국토부, 최근 6개월 공동주택 하자 판정 최다 건설사 '순영종합건설' 공개

간단 요약

순영종합건설은 최근 6개월간 249건의 하자 판정을 받았고, 기능불량, 들뜸 및 탈락, 균열 등이 주요 하자로 나타났습니다.

사업주체는 하자로 판정되면 60일 이내에 보수해야 하며, 국토부는 품질 개선과 입주민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2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9일 최근 6개월간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하심위)에서 판정한 공동주택 하자 판정 상위 20개 건설사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이 기간 하자 판정 건수가 가장 많은 건설사는 순영종합건설로 249건을 기록했습니다. 이어 신동아건설이 120건, 빌텍종합건설이 66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하자판정 비율을 기준으로 보면 빌텍종합건설이 244.4%로 가장 높았으며, 정우종합건설이 166.7%, 순영종합건설이 149.1%를 기록했습니다. 하심위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약 4천600여 건의 하자 관련 분쟁 사건을 처리했습니다. 판정된 하자의 주요 유형은 기능 불량(18%), 들뜸 및 탈락(15.1%), 균열(11.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하심위로부터 최종 하자로 판정받은 경우, 사업주체공동주택관리법령에 따라 60일 이내 하자를 보수하고 그 결과를 등록해야 합니다. 하심위는 입주자가 하자보수 결과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문자메시지 알림 및 누리집 열람 체계를 개선 중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하반기부터 하자 판정 결과 상위 건설사 명단 공개를 하심위 누리집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변경할 예정입니다. 이는 건설사의 품질 개선을 유도하고 입주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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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9 03:57
퇴출시켜야지 집이 장난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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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3.29 04:09
분양가는 분양가대로 왕창 올려놓고 외국인 노동자 고용해서 집은 개판으로 지어놓고;.삼진아웃으로 퇴출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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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3.29 04:13
예전부터 부실로 유명했던 건설사들인데 기업 이름만 살짝 바꾸고 하던 짓 그대로 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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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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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9 04:30
대우건설 5년간 누계 293건 5위 하자판정 눈에 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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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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