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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합격자 10명 중 6명 'SKY' 출신…'대학 간판' 여전히 막강
뉴스보이
2026.03.2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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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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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 로스쿨 합격자 1,856명 중 SKY 출신이 1,090명(58.7%)을 차지했습니다.
서울대 로스쿨은 자교 출신 합격 비율이 61.8%로 가장 높았으며, 면접·서류 점수가 중요합니다.
이 기사는 2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올해 로스쿨 합격생 5명 중 3명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9일 종로학원의 2026학년도 전국 22개 로스쿨 합격자 출신 대학 분석 결과, 전체 합격생 1,856명 중 이들 3개 대학 출신이 58.7%인 1,090명이었습니다.
출신 대학별로는 서울대가 23.1%인 429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고려대가 20.2%인 374명, 연세대가 15.5%인 287명 순이었습니다. 성균관대와 이화여대 출신도 각각 7.7%와 4.0%를 차지했습니다.
같은 대학 로스쿨로 진학한 사례는 서울대가 61.8%로 가장 높았습니다. 고려대 44.4%, 경희대 35.4%, 연세대 33.3%, 성균관대 32.6% 순으로 자교 출신 합격 비율이 높았습니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로스쿨 합격생 중 77.9%는 인문계열 출신이었으며, 자연계열은 14.2%였습니다. 인문계열 중에서는 경영학과, 경제학과, 정치외교학과 출신이 높은 비율을 보였습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로스쿨 입학에서 시험성적보다 면접과 서류 점수가 합격에 결정적인 변수로 작용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에 따라 수험생들은 학과보다 대학 브랜드를 선호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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