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항만공사, 대만·베트남 물동량 확보 공세…“신규항로 활성화·화주 유치 총력”
뉴스보이
2026.03.29.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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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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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사장은 지난 3월 대만·베트남 포트세일즈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대만 선사들은 인천항 기항을 검토하며, 베트남 SP ITC 터미널과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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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지난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와 베트남 호치민에서 진행된 포트세일즈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이번 포트세일즈는 글로벌 해운시장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인천항의 신규항로 개설 및 물동량 확대를 위한 전략적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습니다.
대만에서는 TS라인스, 에버그린, 완하이라인스 최고경영진과 만나 인천항의 우수한 항만 접근성과 물류 인프라 경쟁력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2028년 하반기 인천신항 1, 2단계 개장에 따른 대형선 수용 능력 확대 및 완전자동화 항만 도입 계획을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대만 선사들은 인천항의 입지적 가치와 성장 잠재력에 공감하며 인천항 기항을 유력한 선택지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베트남에서는 SP ITC 터미널과 컨테이너 물동량 증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또한 '인천항 호치민 포럼'을 개최하여 현지 물류 기업에 인천항의 경쟁력을 소개하고, 국내 가구제조 화주 기업과의 면담을 통해 가구류 수출입 물동량의 인천항 이용 확대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현지 국적선사 간담회에서는 동남아 항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신규서비스 개설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경규 사장은 이번 포트세일즈를 통해 신규 항로 개설과 화주 유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인천항만공사는 아시아 신흥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을 통해 인천항의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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