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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업계 최고 보상 제안에도 노조 교섭 중단 안타까워"
뉴스보이
2026.03.3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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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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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임금 6.2% 인상, 최대 5억 원 주거 지원 등 파격적인 복지안을 제안했습니다.
노조는 성과급 상한선 영구 폐지를 주장하며 교섭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이 기사는 3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회사 측의 '업계 최고 보상 제안'에도 불구하고 노조의 교섭 중단 선언으로 다시 중단되었습니다. 노조는 성과급 상한선 영구 폐지를 주장하며 회사 제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2026년 임금협상 교섭 과정을 사내 공지를 통해 밝혔습니다. 회사는 국내 업계 1위 달성 시 메모리사업부 직원들에게 경쟁사 동등 수준 이상의 성과급 지급률을 보장하는 '특별 포상'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적자 예상 사업부인 시스템LSI와 파운드리 사업부에는 경영성과 개선 시 최대 75%의 성과급을 지급하겠다고 제시했습니다.
사측은 성과급 재원으로 영업이익 13%를 사용하고, 총 6.2%의 임금 인상률과 최대 5억 원의 직원 주거안정 지원 제도 도입 등 파격적인 복지 혜택 패키지도 제안했습니다. 이는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의 50% 상한선을 넘어서는 실질적인 보상 확대안입니다.
하지만 노조는 성과급 제도 변경을 통해 영구적으로 상한을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영업이익 10% 재원을 '부문 40%, 사업부 60%' 비율로 배분하고 적자 사업부는 부문 지급률의 60%만 지급하는 방식으로 제도화해 달라고 요구하며 지난 27일 교섭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노조 요구안대로 제도를 변경할 경우 메모리 사업부를 제외한 시스템LSI 및 파운드리 사업부 직원들의 성과급 지급률은 기존보다 낮아질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합의점 도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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