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위
여야, '25조 추경' 처리 놓고 정면충돌…민주 "4월 9일" vs 국힘 "대정부질문 먼저"
뉴스보이
2026.03.30. 16:33
뉴스보이
2026.03.30. 16:33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민주당은 4월 9일 본회의 처리를, 국민의힘은 대정부질문 후 4월 16일 처리를 주장했습니다.
여야 2+2 회동에서 추경 처리 일정에 대한 합의는 불발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25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추경) 처리 일정을 두고 30일 맞섰습니다. 민주당은 4월 9일 본회의 처리를 목표로 신속한 심사를 주장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대정부질문을 먼저 진행한 후 4월 16일 본회의에서 추경을 처리해야 한다고 맞섰습니다.
이날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열린 여야 2+2 회동에서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와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주장하는 '전쟁 추경' 표현에 대해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