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티빙, CGV와 KBO 리그 관람 에티켓 캠페인 전개...구자욱·문동주 등 스타 출연
뉴스보이
2026.03.3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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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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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스타들이 영화관과 야구장의 공통 기본 예절을 당부하는 내용입니다.
구단별 영상을 연고지 내 영화관에서만 상영하는 지역 특화 캠페인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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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이 CGV와 손잡고 '2026 신한SOL KBO 리그' 에티켓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지난 28일부터 전국 CGV에서 KBO리그 구단의 연고지별 맞춤형 에티켓 광고 캠페인이 시작되었습니다.
구자욱, 구창모, 나성범, 네일, 문동주, 이주형, 임찬규, 최정 등 KBO 리그 스타들이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스크린에 직접 등장하여 영화관과 야구장의 공통 기본 예절을 당부합니다.
티빙은 구단별 영상을 각 연고지 내 영화관에서만 상영하는 '지역 특화' 컨셉을 적용합니다. 지난 28일부터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 SSG 랜더스, NC 다이노스, KIA 타이거즈, 키움 히어로즈 구단 광고가 공개되었습니다.
오는 4월에는 삼성 라이온즈, KT 위즈, 두산 베어스의 캠페인 영상이 각 연고지에서 상영될 예정입니다. 그 외 지역에서는 이택근, 정근우, 윤석민, 황재균 4인이 출연하는 에티켓 영상이 공개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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