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앱클론·종근당 "난치성 암질환 이중항체 공동개발 본격화"
뉴스보이
2026.03.3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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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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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의 '어피맵' 플랫폼으로 난치성 고형암 혁신 신약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종근당은 122억 원 지분 투자로 2대 주주가 된 후 공동 개발을 확대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앱클론과 종근당이 난치성 암질환 치료를 위한 차세대 이중항체 공동 연구개발을 본격화했습니다. 양사는 앱클론의 '어피맵(AffiMab)' 플랫폼을 활용하여 미충족 의료 수요가 높은 고형암 등 난치성 암질환 환자를 위한 혁신 신약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앱클론의 어피맵 플랫폼은 종양미세환경(TME)에서 면역세포를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기전을 가집니다. 이를 통해 기존 면역항암제의 전신 독성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치료 효능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번 협력은 종근당이 2025년 5월 앱클론에 122억 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지분 7.33%를 확보하며 2대 주주에 올라선 이후 확대되었습니다. 양사는 '공동개발위원회'를 발족하여 협력을 이어왔으며, 이중항체 신약물질 개발은 해당 위원회의 핵심 프로젝트입니다.
종근당 관계자는 어피맵 플랫폼이 타깃 확장성이 높은 차세대 T세포 인게이저 기술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종서 앱클론 대표는 전략적 지분 투자 이후 양사가 기술과 비전을 공유해왔으며, 이중항체 플랫폼의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성과를 도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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