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울산도 희귀질환 진단·치료·관리 완결"… 전문기관 19곳으로 확대
뉴스보이
2026.03.31.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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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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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과 울산대병원이 추가 지정돼 희귀질환 전문기관이 17곳에서 19곳으로 확대됐습니다.
이번 확대로 광주·울산 지역 환자들의 진단·치료 접근성이 강화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전남대학교병원과 울산대학교병원을 희귀질환 전문기관으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 희귀질환 전문기관은 기존 17곳에서 19곳으로 늘었습니다. 이번 확대로 지역 간 의료 공백을 줄이고 희귀질환 진단, 치료, 관리의 전주기 관리 기반이 강화될 전망입니다.
희귀질환 전문기관은 지역 내 환자들이 타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거점 의료기관입니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17개 전문기관은 종합병원 이상 의료기관의 희귀질환 진료 인원 35만 4000여 명 중 46.6%를 담당했습니다.
그동안 광주, 울산, 경북, 충남 지역은 전문기관이 없어 희귀질환자 관리에 격차가 발생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환자 수요가 있음에도 의료 기반이 부족했던 지역을 보완하기 위해 이번 지정을 추진했습니다. 임승관 질병청장은 희귀질환 환자들이 삶의 터전에서 적시에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이번 2개 지역 추가 지정을 시작으로, 오는 2027년까지 전문기관이 없는 지역에도 단계적으로 기관을 추가 지정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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