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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노브랜드, 태국 1호점 오픈…"K-유통 경쟁력 입증" 동남아 공략 본격화
뉴스보이
2026.03.31.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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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06:0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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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센트럴 방나에 국내 유통사 첫 태국 직진출 매장을 오픈했습니다.
전체 상품 3분의 2가 한국산이며, 떡볶이 등 K-푸드 델리 코너도 운영합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마트 노브랜드가 3월 31일 태국 방콕의 쇼핑몰 센트럴 방나에 1호점을 개점했습니다. 이는 국내 유통업체가 태국 현지에 오프라인 매장을 직접 개설하고 진출한 첫 사례입니다.
이마트는 태국 유통 기업 센트럴그룹 산하 센트럴 푸드 리테일과 협력하여 1호점을 열었습니다. 매장은 약 255㎡(77평) 규모로, 총 2300여개의 상품을 운영합니다.
특히 전체 상품의 약 3분의 2인 1500여개가 한국산 상품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는 노브랜드 해외 매장 중 한국 상품 비중이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또한, 매장 면적의 약 27%인 70㎡(21평)는 떡볶이, 김밥 등 한국 길거리 음식을 현장에서 조리해 판매하는 즉석조리(델리) 공간으로 할당되었습니다.
이마트 강영석 해외사업담당은 태국 노브랜드 1호점이 K 유통의 우수성을 동남아 전역에 알리는 전략적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마트는 라오스와 태국 시장을 기점으로 동남아시아 내 노브랜드 사업 확대를 지속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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