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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추미애·김동연, 경기지사 토론 '난타전'…신도시·주택·K컬처 설전
뉴스보이
2026.03.31.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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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02:1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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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추미애 후보의 80만 호 주택 공약을 두고 중앙정부 사업 편승이라 비판했습니다.
고양 K-컬처밸리 사업 백지화 논란에 이재명 대통령 치적 훼손과 사업자 문제로 맞섰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본경선 1차 TV합동토론회에서 한준호, 추미애, 김동연 후보가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김동연 후보는 추미애 후보에게 큰 정치를 해온 인물이 경기도지사에 출마한 이유를 물었으며, 추 후보는 지방자치에 대한 오랜 관심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추 후보는 김 후보의 80만 호 주택 공급 공약이 중앙정부 사업에 숟가락을 얹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김 후보는 80만 호 공급은 이재명 대통령 정부의 135만 호 중 60%를 경기도가 감당하겠다는 것이며 임기 내 착공이 가능하다고 반박했습니다. 한준호 후보는 김동연 후보의 과거 기본소득 반대 입장을 지적했으며, 김 후보는 민선 8기에 기본소득을 지키고 늘렸다고 맞섰습니다.
세 후보는 고양 K-컬처밸리 사업을 두고도 강하게 충돌했습니다. 추미애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치적인 사업을 김동연 후보가 백지화하여 소송에 휘말렸다고 비난했으며, 김 후보는 사업자의 문제로 불가피하게 취소한 후 세계적 회사를 유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후보들은 서로의 강점을 높이 평가하기도 했으며, 2차 TV합동토론회는 4월 1일 SBS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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