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물방울 화가' 김창열 화백 평창동 자택, 5월 공공미술공간으로 재탄생
뉴스보이
2026.03.31.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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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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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백의 30년간 작업실과 서재가 '김창열 화가의 집'으로 재현되어 5월 말 공개됩니다.
유가족 기증작 390점을 포함한 2,609점의 소장자료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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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 화가 고 김창열 화백이 30여 년간 거주하며 작업했던 서울 종로구 평창동 자택이 공공문화예술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엽니다. 종로구는 김 화백의 옛 자택을 '김창열 화가의 집'으로 조성하고 3월 31일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전시 준비를 거쳐 올해 5월 말부터 일반 시민에게 공개될 예정입니다.
김창열 화백의 평창동 자택은 그가 2021년 별세할 때까지 가족과 함께 창작 활동을 이어온 국내 유일의 작업 공간입니다. 종로구는 2020년 9월 유가족과 협약을 맺고 2022년 해당 주택을 매입했습니다. 리모델링 설계는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을 설계한 플랫폼아키텍처가 맡았습니다.
이 공간은 연면적 511.96㎡, 지하 2층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되었습니다. 지하 2층에는 김 화백의 작업실과 서재가 재현되어 있으며, 원형 천창을 통해 자연광이 스며드는 것이 특징입니다. 종로구는 유가족으로부터 기증받은 작품 390점을 포함해 총 2609점의 소장자료를 확보했습니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김창열 화백의 자택이 미공개 아카이브와 실제 작품 구상의 현장을 구민과 시민에게 공개한다는 취지로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습니다. 종로구는 5월 개관에 맞춰 서울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부터 김창열 화가의 집까지 연결하는 종로아트버스도 신설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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