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AI 교수가 강의하고 AI 학습 비서가 돕는 ‘AI·X 캠퍼스’ 대전환 전략 본격화
뉴스보이
2026.03.31.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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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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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가 AI·X 캠퍼스 전략으로 모든 전공에 AI 융합 교육을 도입했습니다.
교수 AI 페르소나로 강의하고 AI 학습비서 '단아이'가 학습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학령인구 감소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국내 대학들이 인공지능(AI) 중심의 교육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대학들은 AI를 모든 전공에 융합하고, 새로운 교수법을 도입하며 AI 기반의 연구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단국대학교는 'AI·X(AI Transformation) 캠퍼스' 전략을 추진하며 모든 전공 학생이 AI 역량을 갖춘 'AI 융합 인재'로 성장하도록 교육 체계를 개편했습니다. 특히 AI 기반 교육 모델인 'AX EL(악셀)'을 통해 액티브 러닝 교수법과 메타버스, 확장 현실(XR) 등 첨단 기술을 결합하여 학생 중심의 참여형 학습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단국대는 교수의 지식과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현된 'AI 페르소나'를 활용하여 전공 소개 영상 58편을 제작했습니다. 또한 'AI융합연구원'을 설립하여 AI 핵심 원천기술 연구와 산업 분야 AI 전환 연구를 지원하며, SW융합대학을 AI융합대학으로 개편하여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2026학년도에 인공지능학과를 신설하고 2027학년도에는 AI건축융합학과를 추가 신설할 예정입니다. 단국대는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 SW·AI 입문' 교과목을 필수교양으로 지정하고, AI 교육지원 플랫폼 '에듀아이'와 학생용 AI 학습비서 '단아이' 등 다양한 AI 에듀테크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단국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AI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사업'에 선정되어 향후 5년간 약 71억 원을 지원받아 AX와 차세대 AI 기술 분야 실무형 인재 750명을 양성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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