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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디펜스-필리조선소, 미 해군 첫 수주…차세대 군수함 개발 참여
뉴스보이
2026.03.31.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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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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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디펜스USA와 한화오션 필리조선소는 바드 마린 US의 하청업체로 수주했습니다.
차세대 군수 지원함은 전투함에 연료, 무기, 물자를 보급하는 함정입니다.
이 기사는 2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화디펜스USA와 한화오션 필리조선소가 미 해군의 차세대 군수 지원함 프로그램에 처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로이터통신은 30일(현지시간) 두 회사가 선박 설계 기업 바드 마린 US의 하청업체로 해당 프로그램을 수주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차세대 군수 지원함은 전투함에 연료, 무기, 물자를 보급하기 위한 소형 기동 함정입니다.
한화그룹이 2024년 12월 필리조선소를 인수한 뒤 미 해군 사업을 따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화는 필리조선소 인수 후 인력, 역량, 시설 확충에 2억달러 이상을 투자했습니다. 한화그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선순위로 지목한 미국 내 해양 생산 역량 재건에 투자를 약속한 해외 기업 중 하나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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