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8위
MS, 업무용 에이전트에 여러 AI 모델 간 논평·회의 모델 도입
뉴스보이
2026.03.31. 07:35
뉴스보이
2026.03.31. 07:35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새로운 '크리틱'은 두 AI 모델이 연구 생성과 타당성 평가를 상호 수행합니다.
두 모델이 동시 작성한 보고서를 제3의 AI가 평가 요약하는 '카운슬' 기능도 제공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업무용 심층연구 에이전트인 리서처에 복수의 인공지능(AI) 모델을 활용하여 협업하고 상호 평가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사티아 나델라 MS 최고경영자(CEO)는 30일(현지시간) 링크드인을 통해 새로운 멀티 모델 심층연구 시스템 '크리틱'을 소개하며, 여러 모델을 한꺼번에 사용하여 최적의 답변과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크리틱은 두 개의 AI 모델을 활용해 하나는 연구와 답변 생성을 담당하고, 다른 하나는 타당성 검증 및 표현력 향상 등을 평가합니다.
MS는 벤치마크 DRACO를 통해 크리틱의 성능을 평가한 결과, 단일 모델 방식보다 분석의 폭과 깊이, 발표 품질, 사실 정확도, 인용 품질 등 4개 지표에서 더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특히 의학 부문에서는 54.5% 향상된 결과를 보였습니다.
MS는 두 모델이 동시에 보고서를 작성하는 '카운슬' 기능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이는 제3의 전용 심사 모델이 두 보고서를 평가하여 주요 결과를 요약하고 모델 간 일치점과 차이점을 제시하는 방식입니다. 이 신규 기능은 프런티어 사용자에게 먼저 제공된 후 적용 대상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