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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악성 미분양' 14년 만에 3만가구 넘어…대구 가장 많아
뉴스보이
2026.03.3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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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09:1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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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 후 미분양이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이유입니다.
지방 악성 미분양의 86.3%가 대구 등 주요 도시에 집중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달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이 14년 만에 3만 가구를 넘어섰습니다. 특히 지방을 중심으로 물량이 쌓이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2월 말 기준 준공 후 미분양은 전월보다 5.9% 증가한 3만 1,307가구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2012년 3월 이후 처음으로 3만 가구를 넘어선 수치입니다.
준공 후 미분양의 86.3%인 2만 7,015가구가 지방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대구는 4,296가구로 가장 많았으며, 전월 대비 36.1% 증가하여 증가폭이 컸습니다.
이어 경남 3,629가구, 경북 3,174가구, 부산 3,136가구 등 지방 주요 도시에서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반면 전국 전체 미분양 주택은 6만 6,208가구로 전월 대비 0.6% 감소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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