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KT 박윤영號 출범, '인적 쇄신' 카운트다운…임원 최대 30% 축소 예고
뉴스보이
2026.03.31.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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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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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영 신임 대표는 B2B 사업과 AI 기반 신사업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조직 개편은 본사 재정비와 현장 슬림화를 목표로, 7개 광역본부 통폐합이 예상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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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박윤영 신임 대표 체제가 31일 공식 출범하며 대규모 조직 개편과 인적 쇄신을 단행할 예정입니다.
박윤영은 1992년 한국통신 입사 후 KT 기업사업컨설팅본부장과 기업부문장을 거친 인물로, B2B 사업 확대와 기술 기반 신사업 추진 경험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그는 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 관련 사업에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됩니다. KT는 올해 초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AI 전환(AX)을 전면에 내세우며 AI 플랫폼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박윤영 대표는 본사 조직 재정비와 현장 조직 슬림화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100명 안팎인 임원 수를 최대 30%까지 줄이는 인적 쇄신이 진행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또한 7개 광역본부 중 일부가 통·폐합되고, 김영섭 체제에서 도입된 토탈영업센터는 폐지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입니다.
조직 개편과 인적 쇄신은 주주총회 이후 이사회를 거쳐 결정될 사안입니다. 박윤영 체제 출범 이후 조직 안정화와 이사회 정상화가 주요 과제로 꼽힙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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