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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강남3구·한강벨트 다주택 임대업자 2800억 탈루 세무조사 착수
뉴스보이
2026.03.30.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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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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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5채 이상 소유한 개인 및 100채 이상 기업형 임대업자 15곳이 대상입니다.
임대수입 축소, 경비 과다 처리, 허위 분양 등 다양한 수법을 사용했습니다.
이 기사는 6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세청이 다주택 임대·분양사업자 15곳에 대해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들은 총 2,800억 원의 세금을 탈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조사 대상은 서울 강남 3구와 한강벨트 지역에 아파트를 5채 이상 소유한 임대사업자와 아파트 100채 이상을 보유한 기업형 주택임대업자 등입니다. 이들은 주택 임대수입을 줄여 신고하거나 경비를 과다하게 처리하는 방식으로 세금을 회피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한 개인사업자는 아파트 247채를 임대하며 소득 신고를 누락해 200억 원대 세금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습니다. 또한, 강남 지역 아파트 8곳에서 나온 보증금을 타인에게 빌려준 뒤 이자 소득 8억 원을 신고하지 않은 사례도 적발되었습니다.
탈루 혐의 업체 중 한 건설사는 할인 분양을 허위로 광고하고, 분양수익으로 사주 자녀 법인에 약 20억 원을 부당 지원한 혐의도 있습니다. 이 건설사는 업무와 무관한 사주 일가의 별장 공사비, 슈퍼카 8대 구입비 등을 법인 비용으로 처리하여 1,000억 원의 탈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안덕수 국세청 조사국장은 정당한 세금을 납부하지 않은 다주택 임대업자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검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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