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동훈 "국힘 이혁재 기용, 지방선거 참 어려워진다"…'한동훈 만세' 외친 청년에 이혁재 "폰 던져버릴라"
뉴스보이
2026.03.31.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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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08:2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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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은 이혁재의 과거 논란과 극우적 행보를 지적하며, 당권파의 민심 역행을 비판했습니다.
이혁재는 폭력, 임금체불, 고액 체납 이력이 있으며, 보수 유튜버로 활동 중입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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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의힘 청년 정치인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개그맨 이혁재가 참여한 것을 비판했습니다.
한동훈은 3월 30일 KBS 사사건건을 통해 당권파들이 윤어게인, 탄핵 반대, 계엄 옹호, 부정 선거론을 붙잡고 있다며 이혁재 같은 인물을 기용한 것을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행보가 민심에 역행하며 지방선거에서 어려움을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이혁재는 2010년 폭력 행사 혐의로 입건되었고, 사업체 임금체불 사건으로 방송계에서 퇴출되었습니다. 2024년에는 국세청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에 2억2300만원을 체납한 것으로 이름이 올랐습니다. 그는 보수 유튜버로 활동하며 서부지방법원 폭동 사태를 옹호하고,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무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혁재는 자신을 향한 심사위원 자질 논란에 대해 연예인이 아닌 자연인이라며 억울함을 표했습니다. 지난 3월 26일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청년 오디션 본선에서는 한 참가자가 탈락이 확정되자 한동훈 복당 만세를 외치며 퇴장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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