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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줄게' 유인해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
뉴스보이
2026.04.0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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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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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완은 자신이 근무하던 초등학교 1학년 제자를 살해했습니다.
범행 전 학교 업무용 컴퓨터를 파손하고 동료 교사를 폭행했습니다.
이 기사는 3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자신이 근무하던 초등학교에서 1학년 제자를 살해한 교사 명재완에게 무기징역형이 확정되었습니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2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영리약취·유인) 등 혐의로 기소된 명재완의 상고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와 함께 위치추적 전자장치 30년 부착 명령도 유지되었습니다.
명재완은 지난해 2월 10일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돌봄교실을 마친 김하늘 양을 '책을 주겠다'고 유인해 시청각실에서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그는 범행 전 학교 업무용 컴퓨터를 파손하고 동료 교사를 폭행한 혐의도 받았습니다.
앞서 1심과 2심 재판부는 명재완 측이 주장한 심신미약을 받아들이지 않고 모두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대법원 역시 원심의 판단에 잘못이 없다고 보고 그대로 확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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