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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박상용 녹취록 짜깁기 조작…전체 녹취 당당히 공개하라"
뉴스보이
2026.03.3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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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08:0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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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은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관련 녹취록이 짜깁기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상용 검사는 서민석 변호사가 형량 거래를 제안한 것처럼 둔갑되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과 관련해 박상용 검사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변호인이었던 서민석 변호사 간의 통화 녹취록이 공개되면서 '짜깁기 조작'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해당 녹취록이 '전형적인 짜깁기 조작'이라며 전체 녹취를 공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나 의원은 서 변호사가 먼저 검사에게 이화영 전 부지사를 '종범'으로 깎아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또한 이화영 전 부지사의 부인 백정화 씨의 과거 방송 발언을 인용하며, 서민석 변호사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고했다고 진술하면 이화영 전 부지사의 형량을 줄일 수 있다고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상용 검사는 서민석 변호사의 주장을 '적반하장격의 황당무계한 허위 사실'로 규정하며, 녹취가 짜깁기되어 자신이 형량 거래를 제안한 것처럼 둔갑되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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