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6개 시군 참여로 보상 확대, 4월부터 최대 9만원
뉴스보이
2026.03.31.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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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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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이상 도민이 대중교통 이용 등 16가지 탄소중립 실천 활동으로 보상받습니다.
용인, 화성 등 6개 시군은 지역 특화 활동으로 최대 3만원 추가 리워드를 받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이 다음 달부터 6개 시군과의 협력을 통해 확대됩니다. 이에 따라 용인, 화성, 시흥, 오산, 의왕, 가평 도민들은 연간 최대 9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후행동 기회소득은 7세 이상 경기도민이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지역화폐 등으로 보상받는 제도입니다. 현재 4개 분야 16개 활동에 대해 1인당 연간 최대 6만원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 확대로 참여 시군 도민은 기존 경기도 리워드에 시군별 추가 리워드를 합쳐 최대 9만원까지 받게 됩니다.
가평군은 기존 활동 실적에 추가 리워드를 연계하여 연간 최대 2만원의 추가 보상을 제공합니다. 용인, 화성, 시흥, 오산, 의왕시는 재활용센터 이용, 탄소중립체험관 참여 등 지역 특화 실천 활동을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실적에 따라 연간 1만5000원에서 최대 3만원까지 추가 리워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참여 시군은 경기도가 운영하는 앱 플랫폼을 활용하여 자체 앱 개발비를 절감하며, 도민들에게는 검증된 서비스를 즉시 제공합니다. 변상기 경기도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이번 6개 시군을 시작으로 탄소중립 실천 생태계를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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