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해운대수목원, 전국 최초 '산림부문 온실가스 외부사업' 승인…15년간 1천365t 흡수
뉴스보이
2026.03.31.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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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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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쓰레기 매립장이었던 수목원이 탄소자산으로 거듭났습니다.
흡수된 탄소는 지역 기업 탄소중립 경영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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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수목원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산림부문 조직경계 내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등록 승인을 전국 최초로 받았습니다. 이로써 과거 쓰레기 매립장이었던 해운대수목원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탄소자산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해운대수목원은 2026년부터 2041년까지 15년간 총 1365t의 탄소를 흡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내연기관 승용차 약 570대가 1년간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상쇄하는 수준입니다. 감축 실적은 향후 탄소배출권(KOC)으로 전환되어 지역 기업의 탄소중립 경영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부산시는 배출권 판매 수익을 도시숲 조성 등 녹지사업에 재투자하여 탄소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또한, 부산시는 이 성과를 바탕으로 운봉산 산림피해지에 대한 외부사업 등록을 연내 추진하고, AI 기반 라이다 기술을 도입하여 도시 전역의 탄소흡수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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