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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NTT도코모, "AI-RAN 백서 공동 발간"...6G 대비 기술 방향 제시
뉴스보이
2026.03.3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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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09:1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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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의 네트워크 운영 경험으로 vRAN 진화 및 AI RAN 구현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분리, 리소스 풀링, AI 컴퓨팅을 핵심 기술로 꼽았습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SK텔레콤과 일본 이동통신사 NTT도코모가 5G 고도화와 6G 전환을 위한 가상화 기지국(vRAN) 진화 및 AI RAN 구현 방향을 담은 공동 백서를 31일 발간했습니다. 이번 백서는 양사의 모바일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동통신사 관점에서 가상화 기지국과 AI RAN의 고도화 방향, 기술 요구사항, 구현 기술 및 도입 효과 등을 분석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양사는 백서를 통해 가상화 기지국과 AI RAN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세 가지 핵심 기술 요건을 제시했습니다. 첫째, 신규 기능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명확한 분리를 강조했습니다. 둘째, 유연한 인프라 구축과 자원 활용도 향상을 위한 리소스 풀링 기술의 필요성을 제시했습니다. 셋째, 가상화 기지국 시스템을 활용한 AI 컴퓨팅 기능 구현을 주요 과제로 언급했습니다.
특히 xPU 기반 가상화 기지국 구조에서는 AI·통신 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오케스트레이션 기술을 통해 통신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면서 AI 컴퓨팅 기능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가상화 기지국을 통신과 AI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통합 AI 플랫폼, 즉 AI RAN으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류탁기 SK텔레콤 네트워크기술담당은 이번 백서가 이동통신사 관점에서 가상화 기지국 도입 효과를 극대화하고 자율 네트워크로의 진화에 필요한 핵심 요소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마스다 마사후미 NTT도코모 무선액세스설계부장은 동아시아를 대표하는 두 이동통신사의 협력을 바탕으로 혁신 기술과 개념을 글로벌 시장에 공유하고 6G 시대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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